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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견인 '화장품 천연소재' 특허 빅데이터 분석 찾는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특허 빅데이터 활용한 천연화장품 신소재 발굴 연구' 보고서 발간 신보경 기자 boky0342@cosinkorea.com 등록 2024.01.17 09:43:55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보경 기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김재수, KISTI)은 고성장이 예측되는 천연화장품 소재와 원료의 높은 수입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연구개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특허 빅데이터를 활용한 천연화장품 신소재 발굴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 KISTI는 화장품 관련 글로벌 특허 23만여 건과 한국특허 24,000여 건을 수집해 정량적 특허분석과 키워드를 이용한 텍스트 분석, 각종 분석지표와 클러스터 연구지형도, 네트워크 맵 분석 등을 통해 천연화장품의 글로벌 연구개발 동향과 국내 연구경쟁.. 2024. 1. 18.
KGC인삼공사 "男건강 기능성소재 식약처인정...글로벌기업 도약" 입력2024.01.17 17:39 KGC인삼공사가 '홍삼오일'에 이어 갱년기 남성건강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원료를 개발해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소재는 '두충우슬추출복합물'로 뼈를 단단하게하는 '두충'과 근육과 관절에 효과가 있는 '우슬'의 주요 성분을 추출해 혼합한 것입니다. 특히 성기능 감퇴, 우울증과 무기력증 등 남성 갱년기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승호 KGC인삼공사 R&D본부 소장: 두충우술추출복합물이 남성호르몬 합성과 분해효소 조절을 통해 남성호르몬을 증가시켜 남성 갱년기 증상개선에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KGC인삼공사는 지난 2022년에도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주는 '홍삼오일'에 대해 식약처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아 지.. 2024. 1. 18.
'당근 리스트'에 포함된 홍삼...건기식 업계 파장 우려 머니투데이 지영호 기자 2024.01.17 정부가 홍삼 같은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의 개인간 중고거래를 허용하기로 결정하면서 관련 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다. 건기식 업계는 혹여라도 안전성 문제가 불거지면 제품에 대한 신뢰도 하락으로 이미지에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본다. 장기적으로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건기식 업체들은 전날 정부의 건기식 중고거래 허용 방침과 관련해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그동안 업계는 중고거래에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해왔다. 국무조정실 규제심판부는 지난 16일 소규모 개인간 건기식 재판매를 허용하라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권고했다. 식약처는 3월까지 거래 횟수, 규모, 금액 등 기준을 1분기까지 마련해 1년간 시범사업을 거쳐.. 2024. 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