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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능과 인삼 충청투데이 승인 2024년 01월 17일 19시 39분 김영수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 갑진년 청룡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그러나 연초에 들려온 2023년 우리나라 출산율이 부부 1쌍당 0.70명으로 최저치를 경신하였고 OECD 국가 가운데 단연 꼴찌라는 뉴스는 우리의 미래를 걱정하게 만든다. 저출산이 심화되는 원인은 결혼적령기 젊은이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결혼을 늦추거나 포기는 것, 또 결혼하더라도 아이를 낳지 않는 딩크족이 되는 것 등이 꼽힌다. 그러나 늦은 결혼 등으로 난임이나 불임도 증가하고 있어 출산율 저하의 주요한 원인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세계 성인 6명에 1명 꼴로 난임(불임)을 겪고 있고, 성인인구의 난임 유병율은 17.5%로 추정했다. 우리나라 건강보험심사.. 2024. 1. 18.
‘불확실성 시대의 농업ㆍ농촌, 도전과 미래’…‘농업전망 2024’ 대회 25일 개최 이지현 기자 입력 2024.01.17 10:58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한두봉)은 오는 25일 서울드래곤시티 한라홀에서 ‘불확실성 시대의 농업ㆍ농촌, 도전과 미래’를 주제로 ‘농업전망 2024’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7회째를 맞은 농업전망 대회는 농업인은 물론 관련 산업계, 학계, 중앙과 지자체 농정 담당자들이 모여 한해의 농정을 전망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농정 방향과 한국 농업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1부에서는 고려대 이종화 교수가 ‘2024년 한국 경제: 불확실의 시대에 희망의 증거는?’에 대해 특별강연을 한다. 이어 농경연 김미복 농업관측센터장이 ‘2024년 농업ㆍ농가경제 동향과 전망’, 농림축산식품부 강형석 기획조정실장이 ‘불확실성의 시대: 정책과제와 거버넌스의 방향’을 발표한다. 2부.. 2024. 1. 18.
휴젤,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리투아니아·불가리아 등 허가 획득 유럽 30개국 진출 완료 허지윤 기자 입력 2024.01.16 09:27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161,800원 ▼ 1,000 -0.61%)은 최근 리투아니아, 불가리아, 아이슬란드, 크로아티아 등에서 피부 주름 등을 개선하는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Letybo)’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허가 획득으로 휴젤은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소위 빅(Big)5를 포함해 유럽 30개국에 진출했다. 휴젤은 지난 2022년 1월 유럽의약품안전관리기구연합체(HMA)로부터 품목허가 승인 의견을 받은 이후 같은 해 3월 프랑스와 오스트리아에 국내 보툴리눔 톡신 기업 최초로 출시에 성공했다. 휴젤 관계자는 “유럽 시장에서 레티보의 영향력을 키워 나가겠다”며 “현지 시장 특.. 2024. 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