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98 세화피앤씨 '모레모', 유럽 관문 '슬로바키아' 본격 공략 "전세계 30여개국 진출" 2024.0104. 슬로바키아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공급 계약 체결 "초도물량 선적 완료" [코스인코리아닷컴 김민석 기자] 아시아,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K뷰티 브랜드 '모레모'가 세계 최대 규모 유럽 뷰티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나섰다. 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는 유럽의 관문 슬로바키아의 현지 드럭스토어와 오프라인 유통망, 온라인 뷰티 전문 이커머스 유통기업들과 모레모 화장품 공급 계약을 체결해 최근 초도물량을 선적했다고 오늘(4일) 밝혔다. 이로써 모레모는 2016년 브랜드 론칭 이후 세르비아, 노르웨이, 라트비아, 불가리아, 체코에 이어 유럽의 관문 슬로바키아에 진출해 유럽과 아시아, 북미, 중동 등 전 세계 30여개국을 누비는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모레모는 네덜란드 H.. 2024. 1. 6. 불가리아 보톡스 시장 8배 성장…韓 영향력 커진다 2024.01.06 국산 보톡스 품질 높은 평가 받아 코로나19 이후 미용 시술 인식 개선 [더구루=김형수 기자] 성장하는 불가리아 보톡스 시장에서 국산 제품의 입지가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용 시술에 대한 현지인들의 인식이 개선된 가운데 국산 보톡스 품질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이다. 6일 글로벌 수출입 통계기관 GTA(Global Trade Atlas)에 따르면 지난해 불가리아 보톡스 수입시장 규모는 839만6000달러(약 110억2600만원)로 집계됐다. 99만5000달러(약 13억700만원) 규모에 그쳤던 전년에 비해 8배 넘게 급증한 수치다. 불가리아 보톡스 시장 1위는 우크라이나가 차지했다. 작년 불가리아의 우크라이나 보톡스 수입액은 243만8000달러.. 2024. 1. 6. 에너지공단 기후대응이사에 신부남 전 불가리아대사 선임 정상필 기자 입력 2024.01.04 23:15 외교부 출신으로 녹색성장대사, 기후변화대사 등 역임 [에너지플랫폼뉴스 정상필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이 기후대응이사에 전 녹색성장위원회 녹생성장대사와 불가리아대사를 역임한 신부남씨를 선임했다. 신부남 신임 기후대응이사는 1958년생으로, 서울 신일고와 서울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보스턴대학교 대학원 국제관계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공직에는 1982년 6월 외무부에 입부해 외교통상부 경제협력과장과 과학환경심의관,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녹색성장대사 기후변화대사, 쿠웨이트 대사, 불가리아대사를 거쳐 UN한국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정상필 기자 sang@e-platform.net 출처 : 에너지플랫폼뉴스(http://www.e-platform.net) 기사.. 2024. 1. 5. 이전 1 ··· 922 923 924 925 926 927 928 ··· 26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