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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화장품수출 6억 9,700만달러 전년대비 17.5% 증가 "7개월 연속 증가세" 산자부, 2023년 화장품수출 84억 7,100만달러 달성 전년대비 6.5% 증가 2024.01.02 [코스인코리아닷컴 이효진 기자] 지난해 12월에도 화장품 수출이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7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 이에 따라 2023년 한 해 화장품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6.5% 늘어난 84억 7,100만 달러로 집계됐다. 화장품 수출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던 최근 몇 년과 달리 올해 엔데믹 기조가 정착되며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K-뷰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회복세를 본격화했다. 특히 하반기 들어 증가세가 확대됐다. 5대 유망 소비재인 화장품 수출은 7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 12월 화장품 수출은 6억 9,7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7.5% 늘어난.. 2024. 1. 4.
“새해 첫날 지진, 이미 예언 실현됐다”…노스트라다무스가 본 2024년 김자아 기자 입력 2024.01.03. 07:30업데이트 2024.01.03. 08:03 2024년을 맞이해 16세기 프랑스 의사이자 점성가 노스트라다무스(미셸 드 노스트라담)의 예언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새해 첫날 일본을 뒤흔든 강진으로 이미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중 일부가 적중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2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유명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는 400여년 전 2024년에 대해 “최악의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먼저 기상이변이 악화해 기후위기, 전염병 등이 찾아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예언집에 “메마른 땅은 더 메말라가고 큰 홍수가 일어날 것”이라며 “전염병이 창궐해 매우 심각한 기근이 닥칠 것”이라고 썼다. 매체는 이 예언이 지난 1일 오후 4시10분쯤 일본.. 2024. 1. 4.
산업교육연구소, 2024년 스마트팜 전망을 말하다 이태호 기자 승인 2024.01.03 12:50 2024년 스마트팜 전망과 AI·ICT·에너지를 활용한 연계사업 및 실증모델 세미나 개최 [전업농신문=이태호 기자] 현재 우리나라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농업 종사자 수가 급격히 감소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식자재를 해외에 의존하고 있어 현 추세가 지속될 경우 식량 수급에 어려움이 유발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식량안보 문제까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시기에 산업교육연구소(https://www.kiei.com)는 오는 23일 '2024년 스마트팜 전망과 AIㆍICTㆍ에너지를 활용한 연계사업 및 실증모델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24년 AI·ICT 기반 디지털이 이끄는 농업의 미래 및 스마트팜의 현재와.. 2024. 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