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998 예천군, 혁신농업 기술보급으로 스마트농업의 미래 열다! 60개 사업에 102억여 원 투입…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2024.01.05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예천군 농업기술센터(센터장 정정호)는 올해 60개 사업에 102억여 원을 투입해 더 다양한 교육과 사업으로 지역 농업 발전과 미래농업 선도에 힘쓸 방침이다. 주요 사업은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생산 및 확대보급 시범 △신기술 적용 스마트팜 풋고추 수출재배단지 조성 △미래형 사과 다축과원 조성 사업 △한우유전자원 관리실 △제품개발실 및 디자인개발실(90㎡) 구축 등이다.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생산 및 확대보급 시범사업은 2025년도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으로 선정된 미소진미 종자를 미리 확보해 지역 특화 명품화 브랜드 쌀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2억 원의 예산으로 미소진미 및 .. 2024. 1. 7. 美 기초화장품·日 색조화장품, 맞춤형 전략 박성민 기자 2024.01.05 ③중국 대체 목적, 전세계 1·3위 시장 공략 아모레G, 내년 비중국 비중 중국 넘어서 LG생건, 온라인 확대…반년만에 300% 성장 [딜사이트 박성민 기자] 국내 뷰티업계가 중국 시장의 반등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비중국 시장으로 영토를 넓히고 있다.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을 비롯해 K(한국)-콘텐츠 열풍이 불고 있는 일본·동남아로 매출처를 다변화 하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중국 리스크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에서 인지도를 제고한다면 '퀸텀점프'를 통한 제2의 전성기를 달성할 수 있단 판단에서다. 다만 국가별 공략법은 차이를 나타낸다. 미국 등 북미시장에선 스킨 등 기초 화장품의 판매가 늘고 있는 만큼, 아모레퍼시픽그룹(아모레G)은 프리미엄 기초라인.. 2024. 1. 6. “가성비 K뷰티가 대세”… 중소형 화장품株 사들이는 운용사들 KB운용, 코스메카코리아 지분 1% 넘게 늘려 트러스톤·브이아이피운용도 화장품 등 소비재 투자 “경기 불황·고금리에 저가 화장품 인기” 강정아 기자 입력 2024.01.04 10:40 장기 투자 성향의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중소형 화장품 업체 매수에 나서고 있다. 고금리 장기화에 품질 좋은 저가 한국산 화장품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새해 금리 인하 전망과 함께 화장품 업황이 전반적으로 살아날 것이란 기대감도 운용사의 화장품 투자를 부추기고 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은 이달 2일 화장품 제조기업 코스메카코리아(38,850원 ▲ 1,750 4.72%) 지분을 기존 5.32%에서 6.38%로 늘렸다고 공시했다. 매수액은 이날 종가 기준 약 40억원 규모다. KB.. 2024. 1. 6. 이전 1 ··· 921 922 923 924 925 926 927 ··· 266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