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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文化1486

‘전문가’는 말해주지 않는 만족에 관한 것들 ‘전문가’는 말해주지 않는 만족에 관한 것들 WHAT ‘EXPERTS’ DON’T TELL US ABOUT CONTENTMENT By Jim Mathis 몇 주 전, 교회 목사님이 지금의 감정 상태를 한 단어로 함축해 적어 달라고 성도들에게 부탁하셨다. 나는 거기에 ‘만족’이라고 썼다. 내가 늘 만족하는 것은 아니다. 최근 몇 달 동안은 일어나는 모든 일에 촉각을 곤두세웠고, 심지어 불안감도 느꼈다. 많은 날들을 희망적 또는 낙관적으로 보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지만, 만족을 느끼는 것이 나의 주된 감정 상태이다. A few weeks ago, the pastor of our church asked us to write down one word that described our current emotion.. 2021. 1. 11.
친구의 가치를 과소평가하지 말라 친구의 가치를 과소평가하지 말라 NEVER UNDERESTIMATE THE VALUE OF A FRIEND By Rick Boxx 사자가 먹이를 사냥하는 모습을 담은 야생동물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다면, 당신은 다음과 같은 사자의 일반적인 습성에 대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들은 가장 느리거나 약한 가젤을 찾아내어 무리로부터 분리시킨다. 일단 먹이가 무리에게서 떨어져 나오면 승리는 보장된 것이다. 무리에 속하는 것은 안전을 보장해준다. 홀로 먹이가 되면 기도도 소용이 없다. If you have ever watched a TV wildlife documentary that shows a lion hunting its prey, you will recognize the lion’s common practi.. 2021. 1. 4.
‘최악의 시기’를 지나, 더 나은 시대를 계획하라 ‘최악의 시기’를 지나, 더 나은 시대를 계획하라 AFTER THE ‘WORST OF TIMES,’ PLANNING FOR BETTER TIMES By Robert J. Tamasy 찰스 디킨스의 고전 소설, 『두 도시 이야기』는 다음과 같은 명언으로 시작된다. “최고의 시간이자, 최악의 시간이었다…” 한편으로는 또 하나의 해가 거의 끝났다고 믿기 어렵다. 하지만 우리 중 많은 사람은 올해를 ‘최악의 시기’라 부르는 것에는 동의할 것이다. Charles Dickens, in his classic novel, The Tale of Two Cities, opened with the declaration, “It was the best of times, it was the worst of times…” In .. 2020.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