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文化1486 산티아고 순례길 24일차레온->아스트로가 오늘은 레온에서 아스트로가로 이동한다아픈 정강이를 위해 좀 쉬는게 나을 듯하다숙소는 아스트로가에 아래와 같이 예약해 뒀다Albergue San Javier - Solo para peregrinosCalle Portería 6, 24700 아스토르가, 스페인숙소 가격이 저렴해서 다시 보니 한사람으로 예야되어 있다한다추가 1인을 더 부탁했는데 아직 숙소에서 허락한다는 소식은 없고..그래서 그냥 부딪혀보려한다오찬은 레온의 GUDAO라면집에서 했는데인테리어. 맛 둥 추천할만하다.* 버스로 레온에서 astroga 로 이동Alsa 버스 (omio를 통해 예약함)16:45 출발 -17:30 도착 https://youtube.com/shorts/mqDuwJJC-I0 2025. 5. 23. 산티아고 순례길 23일차, LEON 오늘은 LEON도시에서 하루 쉰다.아침식사는 노천카페에서 모닝커피와 그로상 빵 하나를 했다.이후에 리옹 관광 열차로 시내 관광하고슈퍼마켓서 점심 식사로 과일. 샌드뒤치 재료를 샀다오후에 데카트론을 다녀왔다손회장님은 발싸개 , 나는 배낭 작은것 (중국산 허접한 현재의 배낭 교쳬용), 물병을 샀다.이후에 저녁식사 를 카페에서 오후 4.30에 하고 일찍 잠자리를 한다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가 지나간다10,600보그냥 쉬는 거다https://youtube.com/shorts/Bg9rTEMpd1E 2025. 5. 22. 산티아고 순례길 22일차, 만시야 데 라스 물라스-> 레온 오늘은 만시야 데 라스 물라스에서 레온으로 간다18km 를 걷는다 (34,000보)택시 하차시 내 정강이를 살짝 부딛힌 것 같은데 오늘 걸을 때 정강이 통증이 심해 졌다파스를 붙이고 압박붕대를 하고걸어 보려 예정한다.레옹 에서의 숙소는 Arquitecto de la vida Plaza MayorCalle Puerta del Sol, 1, 24003 레온, 스페인 이다레옹은 대도시여서 같은 숙소에서 하루 더 묵을 예정이다 몸도 추스리려 한다레옹이 대도시 여서인지레옹까지 가는 버스편이 많다버스를 타고 갈까? 하는 유혹은 있지만순례길 의미를 되새기며 가능하면 걸으려 한다어제 순례길 걷는 도중에예수님의 제자섬김이 제자들의 발씻김부터 시작되었고이에 대한 주한 미 대사의 실화 등을 말씀하셨다.아내. 두 딸. 손주들.. 2025. 5. 20. 이전 1 ··· 59 60 61 62 63 64 65 ··· 49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