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479 [위기를 기회로] ① 세계 1위 화장품 기업과 11년째 동행 '마크로케어' 입력2024.02.03 08:01 일본 기업 독식하던 원료 납품에 성공…신뢰 경영·기술력으로 '승부' 이상린 대표 "친환경 기술로 글로벌 경기침체 돌파…선택 아닌 필수" [※ 편집자 주 =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 시장 곳곳에서 수출 일꾼으로 우뚝 선 충북의 강소기업들이 있습니다.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포기를 모르는 도전정신이 유일한 무기였습니다. 연합뉴스는 경영·기술 혁신과 사회적 책임감으로 충북 지역 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강소기업을 소개하는 기사 10편을 격주로 송고합니다. ] 110년 역사를 가진 세계 화장품 업계 1위 로레알은 원료를 공급하는 업체를 선정하는 데 있어 깐깐하기로 유명하다. 원료의 품질이.. 2024. 2. 4. 인삼 종자 대량 증식기술 개발…생산 기간 대폭 단축 송고시간 2024-02-03 09:53:37 인삼 종자 대량 증식기술 개발…생산 기간 대폭 단축 [앵커] 국내 대표 약용작물인 인삼은 종자를 생산하기가 무척 어려워 생산확대나 신품종 개발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수한 종자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증식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강창구 기자입니다. [기자] 빨간색 열매는 인삼 씨앗입니다. 3∼4년을 키운 인삼에서 연간 40개 안팎의 씨앗을 수확하기 때문에 매우 귀한 겁니다. 인삼은 씨를 받아 싹을 틔워 심게되는데 이처럼 자가채종을 계속할 경우 품질이 떨어지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신품종 개발도 더딜 수밖에 없습니다. "고온에 강한 그런 신품종을 보급을 해서 우리 농민들이 농사를 마음 놓고 지을 수 있는 그런 품종을 보급.. 2024. 2. 4. ’24년 1월 화장품 수출 71%↑... 글로벌 유통망의 K-뷰티 취급 확대 수출 상위 5위국 두 자릿수 상승, 색조화장품 호조... 수출 인디브랜드의 Scale Up+Skill Up 지원 필요2024.02.02.2023년 새해 첫 달 K-뷰티의 진격이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의 ‘1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화장품은 전년 대비 71% 증가한 8억달러 수출고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8개월째 연속 상승 추세다. 관세청(TRASS)의 1월 잠정 증가율을 보면 화장품 전체 수출액은 +76% yy, +19% mm로 나타났다. 국가별로 △ 중국 +98% yy, +35% mm (비중 32%) △ 미국 +85% yy, +12% mm (비중 15%) △ 일본 +34% yy, +18% mm (비중 9%) △ 베트남 +89% yy, +10% mm (비중 7%) △ 홍콩 +6.. 2024. 2. 3. 이전 1 ··· 109 110 111 112 113 114 115 ··· 1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