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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479

인삼산업 활성화, 수출에 길이 있다 입력 : 2021-07-21 00:00 한국형 표준 인삼제품 개발하고 효능 입증 임상시험 결과 확보를 인삼산업 전반이 위기 상황이다. 국내 인삼 총생산액은 2012년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매년 감소하고 있다. 내수 판매와 수출이 모두 부진해 인삼 제품 재고액은 약 2조원에 달하는 실정이다. 인삼산업 활성화를 위해 수출 확대에 노력을 기울일 때다. 이를 위해 우선 원료삼의 안전성이 강화돼야 한다. 유기농·무농약 인삼과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인삼이 생산되고 있으나 전체 생산량에 비해 극소량에 불과하다. 재배농가들은 경각심을 갖고 안전한 인삼 생산에 힘써야 한다. 인삼 가공제품 품질 규격에 대한 제도개선도 필요하다. 가격경쟁력을 높인다는 명목 아래 인삼 함량을 최소화한 일부 제품이 그럴듯한 포장을 한 .. 2021. 7. 21.
기후위기, 영조 때부터 내려온 ‘인삼재배 방식’까지 바꾸다 박수지 기자 등록 :2021-06-07 04:59 전통 ‘경사식 해가림시설’ 아침 빛 받고 낮 직광 피했으나 지난해 역대 최장 기간 장마로 인삼 뿌리가 쉽게 녹아버려 8년 만에 ‘소형터널 해가림’ 개발…비싸지만 생산량 80% ↑ 인삼은 서늘한 날씨를 좋아하는 반음지 식물이다. 한해 농사를 망쳤다고 해서 훌훌 털고 이듬해 새롭게 시작할 수도 없다. 짧게는 2~3년, 길게는 6년까지 무탈히 키워야 상품성 있는 작물로 수확할 수 있다. 다른 작물과 구별되는 이 두가지 인삼재배 요건을 고려하면, 최근의 기후변화 흐름은 한국 효자 수출 상품 1호로 수백년간 명맥을 이어온 ‘고려인삼’에 명백한 위기다. 앞서 2016년 농촌진흥청은 기후변화를 염두에 둘 때, 2020년대 국토에서 인삼을 재배할 수 있는 지역이 75... 2021. 6. 7.
[매일경제TV 이슈&피플] 경희대학교 한방재료공학과 양덕춘 교수/대한민국 인삼 연구의 미래는? youtu.be/K41xSlO5SV4 출처 : 매일경제TV 유투브 링크: youtu.be/K41xSlO5SV4 2021. 4.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