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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479

[Bio Technology] 진센, 인삼의 사포닌에서 항암보조제 추출 성공 김수진 기자 승인 2021.03.29 09:35 사포닌추출물, 항암제와 병용사용시 높은 효과 나타내 담수경 재배 새싹 인삼에서 사포닌 분리기술 개발 올해 중반기 항암제 병용투여 비임상 예정 [바이오타임즈] 의약품R&D 바이오 스타트업 진센(GINXEN, 대표 임상진)이 인삼의 사포닌에서 항암 보조제를 추출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29일 발표했다. 담수경 인삼재배를 통해 고농도 사포닌을 개발 중인 진센은 흑삼과 홍삼 그리고 수경재배 새싹 삼에서 사포닌을 분리하여 현존하는 항암제와 암세포에 병용 투여하여 획기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2018년도에 설립된 진센은 추출 진세노사이드 원료기반으로 주사제와 항암제, 항암 보조제, 건강기능식품 등을 연구개발 중인 의약품 R&D 바이오 스.. 2021. 3. 29.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 식품 등 시험·검사기관 재지정 자가품질, 영양성분, 식품안전관리인증 등 검사 가능 김창석 기자 kspa@kspnews.com 기사입력 2021-03-25 [14:34] [케이에스피뉴스=김창석 기자 kspa@kspnews.com]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품 등 시험·검사기관으로 지난 3월 24일 재지정됐다. 연구소는 국가공인 검사기관으로써 지난 2014년 처음 지정을 받고 2018년 재지정된 후 올해 2회 연속 재지정돼 오는 2024년 3월까지 3년간 검사기관의 자격이 유지된다. 현재 600여 개의 인삼·홍삼 업체의 품질관리, 성분분석, 안전성 분석, 식품안전관리인증 검사와 800여 GAP 인증 농가의 안전성 검사 등 원료부터 최종가공제품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식품 제조·가공업소 및 즉석 판.. 2021. 3. 26.
면역증식능력 사포닌의 13배, 암세포 성장 35% 억제 인삼다당체의 놀라운 발견 이예은 헬스온더테이블 기자 입력 2021.03.22 03:00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국내 성인이 기대수명인 82세까지 살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7.4%이다. 3명 중 무려 1명 이상이다. 신규 암 환자 수도 늘고 있다. 2018년 신규 암 환자는 2008년보다 74.8% 증가했다. 암은 1983년 이후 매년 우리나라 성인의 사망 원인 1위로 꼽힌다. 이와 관련해 암 환자들에게 고민인 ‘삶의 질’에 대한 관심도 날로 커지고 있다. 수술 후 항암치료는 상당한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스트레스를 가져온다. 또 완치 판정 이후에도 재발의 두려움을 평생 안고 살게 된다. 이러한 고통을 줄이기 위해 면역치료 연구가 활발한 가운데, 한국원자력의학원에서 개발한 ‘인삼다당체추출물’이 주목받고 .. 2021.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