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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남양 유업102

'돌발 변수' 차파트너스 등장, 한앤코 부담 커지나 매매가 근본적 문제제기·지속 견제 의사…자사주 취득시 현금유출 '고민' 김경태 기자공개 2023-02-28 08:07:48 남양유업에 행동주의를 표방하는 운용사가 전격적으로 등장하면서 새 주인 등극을 눈앞에 둔 한앤컴퍼니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차파트너스)이 주장하는 내용들은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은 물론 한앤컴퍼니에도 불리한 내용들이 있다. 거래 당사자들의 행보에 관해 근본적인 문제제기를 하면서 한앤컴퍼니의 새로운 고민거리로 부상하는 형국이다. 27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차파트너스는 지난달 홍 회장과 남양유업, 한앤컴퍼니 측 모두에게 접촉을 시도했다. 하지만 남양유업에서는 IR 활동을 하지 않는다며 미팅을 거절했다. 홍 회장과 이사회도 면담을 거절했다. 한앤컴퍼니에서는 소송이.. 2023. 3. 1.
[공시분석] 홍원식-한앤코, ‘경영권 분쟁’ 속 남양유업 '영업적자' 확대 윤서연 기자 승인 2023.02.27 08:02 ‘공시분석’은 AI(인공지능)를 통해 중요 공시를 찾아 심층적으로 해설하는 콘텐츠로 인포스탁데일리와 타키온월드가 함께 제작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남양유업이 지난해 영업적자가 전년 대비 확대됐다고 최근 공시했다. 남양유업은 2022년 매출 9647억원, 영업적자 868억원, 순손실 78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YoY)로 매출은 0.9% 성장, 영업적자는 11.5% 확대, 순손실은 32.7% 확대된 수치다. 실적이 나빠진 배경으로 남양유업은 "원부자재 상승과 재고 자산 재평가"라고 밝혔다. 하지만, 시장의 분석은 다르다. 바로 남양유업의 ‘경영권 분쟁’이다. 남양유업은 지난 2021년 홍원식(73) 회장이 사모펀드인 한.. 2023. 2. 27.
'연전연승' 화우, 인수합병 분쟁 강자로.[남양유업 M&A 법정다툼] 2023-02-15 07:55:21 판사 출신' 김유범 그룹장 담당, 아시아나항공 이행보증금 소송 등 '두각' 법무법인 화우가 인수합병(M&A) 분쟁 소송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가장 주목도가 높은 M&A 법정다툼인 남양유업 소송에서 가처분과 본안소송을 가리지 않고 매번 승소하면서 역량을 과시했다. 화우가 남양유업을 비롯해 과거에 쌓은 승소 경쟁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M&A 분쟁에서 두각을 드러낼지 주목된다. 14일 투자 및 법조계에 따르면 화우는 소송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송무 부문에 M&A 분쟁 전담 팀을 두고 있다. 김유범 변호사가 그룹장이며 류정석 변호사가 팀장 역할을 맡고 있다. 총 15명의 변호사로 구성돼있다. 김 변호사는 광주 제일고를 졸업한 뒤 서울대에서 사법학을 전공했다. 19.. 2023. 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