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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남양 유업102

금감원, 한앤컴퍼니 직원들 檢에 수사의뢰…"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이동훈 기자 조진형 기자 입력2023.06.04 18:08 '남양유업 경영권 인수' 과정서 불공정 투자 혐의 인수 발표 전 매수가격 등 파악 임직원 4명 주식매입 혐의 포착 실무자 가담…추가 직원 연루 의심 한앤컴 "회사는 전혀 모르는 일" 한국 최대 사모펀드(PEF)로 꼽히는 한앤컴퍼니 임직원이 상장기업 경영권 인수합병(M&A) 발표에 앞서 주식을 매입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다. 금융감독원이 한앤컴퍼니의 남양유업 경영권 인수 과정에서 관련 임직원 여러 명이 미공개정보 이용 관련 자본시장법을 위반한 혐의를 포착하고 검찰에 이첩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공개정보 이용 행위 사건에 대형 PEF 임직원이 무더기로 연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사태로 미공개정보 관련 수사가 PEF 전반으로 확대될 수 있다.. 2023. 10. 28.
[비즈토크<하>] 남양유업, 상폐 피해 결국 '유증'?···소액주주 '부글부글' 입력: 2023.06.11 00:03 남양유업, 자금난에 유상증자로 '급한 불 끄기' 서울백병원, 누적 적자 1745억 원···결국 역사 속으로 편에 이어 [더팩트ㅣ정리=정소양 기자] ◆ 유상증자 최후 카드 꺼낸 남양유업···'소액주주에 부담 전가' 비판 -유업체인 남양유업이 자금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최후의 카드인 유상증자를 단행했다면서요? -네. 남양유업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 일반공모가 지난 7~8일 진행됐습니다. 청약경쟁률은 133.37대 1을 기록했습니다. 남양유업은 최근 유상증자 신주발행가액을 기존 21만5500원으로 정정해 확정한 내용을 공시했습니다. 당초 발행가 21만4000원에서 1500원 상향한 것인데요. 총 모집금액도 71억3400만 원에서 5000만 원 늘어난 71억8400만 원이 됐습.. 2023. 6. 11.
[비즈토크<상>] 동갑내기 '조선 라이벌' 정기선·김동관, 다른 전략 주목 더팩트 원문 입력2023.06.11 00:00 현장경영 강화하는 정기선·김동관…추구하는 지향점은 달라 경제는 먹고사는 일과 관련된 분야입니다. 한 나라의 경제가 발전하면 국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이지요. [TF비즈토크]는 갈수록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경제 분야를 취재하는 기자들이 모여 한 주간 흥미로운 취재 뒷이야기들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만든 코너입니다. 우리 경제 이면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사건들을 들여다보기 위해 현장을 누비고 있는 성강현·최승진·이승우·장병문·황원영·이성락·김태환·윤정원·문수연·권한일·정소양·박경현·이중삼·최문정·최지혜·이선영·박지성 기자가 나섰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 미처 기사에 담지 못한 경제계 취재 뒷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더팩트ㅣ정리=정소양.. 2023.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