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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남양 유업102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 '버티기' 끝…'한앤코 체제' 시작 정혜인 기자 hij@bizwatch.co.kr 2024.03.19(화) 10:26 임시주총 허가로 경영진 교체 가능 사명 변경·신사업 등 경영 정상화 추진 남양유업의 경영권 분쟁이 드디어 마침표를 찍을 것으로 보인다. 한앤컴퍼니(한앤코)가 제기한 임시주주총회 개최 허가 신청을 법원이 인용하면서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의 '버티기'도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빠르면 2주 안에 임시주총이 열릴 것으로 보고있다. 한앤코는 다음주 중 열릴 정기주주총회나 그 직후의 임시주총을 통해 경영진을 교체할 계획이다. 거의 3년을 끌어온 경영권 분쟁이 종지부를 찍으면서 남양유업의 정상화 작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한앤코의 '완승'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5일 한앤코가 제기한 남양유업의 임시주총 소.. 2024. 3. 22.
한앤컴퍼니, 남양유업 인수 확정…주식양도소송 3심 승소 김학성 기자 입력 2024.01.04 10:51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2년 넘는 법정 다툼 끝에 남양유업 인수를 확정했다. 대법원 민사2부는 4일 한앤컴퍼니가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등을 상대로 제기한 주식양도소송 상고심에서 상고를 기각하고 원고 한앤컴퍼니의 손을 들어준 원심을 최종 확정했다. 이로써 지난 2021년 8월 시작된 양측의 법정 공방은 2년여 만에 한앤컴퍼니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재판의 쟁점은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시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매수·매도 양측을 모두 대리한 것(쌍방대리)이 문제가 되느냐였다. 아울러 해당 SPA가 변호사법의 수임제한 조항인 제31조 제1항 제1호가 규정한 '사건'에 해당하는지도 쟁점으로 다뤄졌다. 이날 .. 2024. 3. 1.
"불가리스가 코로나19 억제"…남양유업 대표 등 4명 송치 (2021.09.02/뉴스데스크/MBC) 2021.09.02 https://youtu.be/XUkX4EWrIRo?si=Wxqi3RW9F5tt1FEX 출처 : 유튜브 2024. 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