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남양 유업102 남양유업, 한앤코 체제 본격화…실적 회복·사명변경 과제 산적 이민준 기자 승인 2024.03.31 13:25 정기 주총서 한앤코 측 이사회 구성…웅진식품처럼 '볼트온' 전략 펼까 오너일가 상징 '남양' 부담…"사명 변경해 기업 이미지 개선해야" 남양유업이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체제로 접어들었다. 새롭게 구성된 이사회에서는 경영을 전담할 집행임원들을 선임하는 등 향후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29일 남양유업은 제 6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한앤코 측 인사들로 구성된 이사회 선임 안건을 가결했다. 주총 의결에 따라 이동춘 한앤코 부사장이 임시 의장으로 역할 했고 기타비상무이사에는 윤여을 한앤코 회장과 배민규 한앤코 부사장, 사내이사는 이동춘 부사장, 사외이사는 이명철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이사장을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남양유업은 이날 주총에서 정관.. 2024. 4. 1. 불가리스의 나비 효과? 남양유업, 60년 '오너 경영' 마침표 찍고 사모펀드 손으로 입력2024.03.30 12:00 이소라 기자 정기 주총서 한앤코 측 인사로 이사진 교체 사명 변경·경영 정상화 나설 것으로 보여 남양유업의 새 주인인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가 인수 3년 만에 회사 경영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남양유업의 새 이사진을 한앤코 측 인사들로 채우면서 60년 동안 이어진 오너경영 체제를 매듭지은 것이다. 이날 한앤코는 대표이사 역할을 맡는 대표 집행임원도 뽑아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출처 : 한국일보 기사원문 :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032915070005173 2024. 3. 31. 남양유업 경영권 분쟁 종료…‘60년 오너경영’ 막내려 안병준 기자 anbuju@mk.co.kr 입력 : 2024-03-29 10:50:27 29일 주주총회서 이사진 교체 기타비상무이사에 윤여을 한앤코 회장 등 한앤컴퍼니측 인사들 선임 남양유업은 29일 주주총회에서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 측 인사들을 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하면서 ‘오너 경영 60년’이 최종 막을 내렸다. 남양유업은 이날 오전 강남구 본사 강당에서 제6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임시 의장 선임의 건,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신규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기타비상무이사에는 윤여을 한앤코 회장과 배민규 한앤코 부사장, 사내이사는 이동춘 부사장, 사외이사는 이명철 한국파스퇴르연구소 .. 2024. 3. 31. 이전 1 ··· 4 5 6 7 8 9 10 ··· 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