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마이크로바이옴98 닻올린 CJ바사 "글로벌 1위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되겠다" 파이낸셜뉴스입력 2022.01.05 16:52 제일제당 제약·헬스케어 자회사 초대 대표엔 천종식 천랩 창업주 2025년까지 신약 파이프라인 10건 FDA 임상1상·기술수출 2건 추진 차세대 유전체분석·CDMO사업 개인 건기식사업 영역 확대 밝혀 CJ제일제당의 레드바이오(제약·헬스케어) 전문 자회사인 CJ바이오사이언스가 공식 출범했다. 최고 수준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을 개발해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CJ제일제당이 지난해 10월 인수한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천랩과 기존 레드바이오 자원을 통합해 설립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미생물과 생태계를 합친 용어로, 사람의 몸 속에 존재하는 수십조개의 미생물과 그 유전자를 의미한다. CJ바이오사이언스 천종식 대표는 5일 "오는 2.. 2022. 1. 7. 130조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신약 개발 노다지 캔다 입력 2022-01-05 13:45 유혜은 기자 국내외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 주목하고 있다. 올해 첫 번째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의 탄생을 앞두고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연구·개발(R&D)과 투자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미생물(Microbe)과 생태계(Biome)를 합친 말로, 사람의 몸속에 존재하는 수십 조 개의 미생물과 그 유전자를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몸무게 70㎏ 성인 한 명이 약 38조 개의 마이크로바이옴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건강, 식품, 축산업,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돼 왔다. 과거에는 식음료 분야에서 주로 쓰였지만, 최근 다양한 질환과 장내 미생물 환경 간의 연관성 등이 밝혀.. 2022. 1. 6.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정부에 대기업까지…활성화 조짐 과기부, 10년간 1조원 규모 마이크로바이옴 사업 추진…글로벌 조준 국내-해외 업체 간 연구성과 격차 비교적 좁아…최초 신약 없어 CJ제일제당, 천랩 인수 후 CJ바이오사이언스 출범…개발성과 주목 이정수기자 leejs@medipana.com 2022-01-05 12:06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신약개발에 대기업을 비롯해 정부까지 관여하면서, 新 산업으로 두각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연구수준이 높지 않다고 평가되는 만큼, 국내 신약개발 사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회로 여겨진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29일 ‘제36회 생명공학종합정책심의위’에서 1조원 규모 마이크로바이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공지했다. 범부처적 통합 연구지원체계 구.. 2022. 1. 6.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