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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마이크로바이옴98

포항시, 2026년까지 '마이크로바이옴' 센터 구축 …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 입력 2021.06.07 08:57 2026년까지 최대 30억 원 국비 지원받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포항시는 경북도, 포스텍과 함께 교육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NFEC)가 주관하는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은 대학의 연구개발(R&D) 역량을 향상시키고 효율적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연구 분야별로 전문화된 ‘핵심연구지원센터(Core-Facility)’의 조성·운영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26년까지 6년간 3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필수적인 시설인 무균동물시설(Germ Free)과 유세포분리·분석장비(FACS)를 집적시킨 센터를 구.. 2021. 6. 8.
바이오리더스, AI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노인성근감소증 효능 확인 입력2021.06.03 14:15 마이크로바이옴 표면에 항원 단백질 발현 바이오리더스(6,520 -1.95%)는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동물 모델에서 우수한 효능을 검증했다고 3일 밝혔다. AI 마이크로바이옴은 AI 기술을 적용해 인위적으로 새로운 기능을 갖게 한 마이크로바이옴을 뜻한다. 바이오리더스는 아주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난치성 질환에 적용 가능한 후보물질(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 바이오리더스는 이를 정부과제로 선정된 노인성근감소증 치료제 개발에 적용했다. 회사는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수준의 약효를 보이는 후보물질 ‘BLS-M32’를 개발했다. BLS-M32는 마이크로바이옴 표면에 단백질이 발현되도록 만들어졌다. 노인성근감.. 2021. 6. 3.
‘뉴노멀시대, 프로바이오틱스의 역할’ 춘계 심포지엄 김윤경 기자 입력 2021.06.01 10:26 한국유산균ㆍ프로바이오틱스학회는 11일 세종대 대양AI 컨벤션센터 지하 1층 107호(B107)에서 춘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뉴노멀시대, 프로바이오틱스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ㆍ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심포지엄은 2개 세션으로 운영되며, 세션 1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옴’을 주제로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옴의 현재와 미래(이동호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유산균을 활용한 만성간질환의 개선 효능(석기태 교수, 한림대 소화기연구소) △Gut-lung axis와 마이크로바이옴의 역할(최성미 연구교수, 고려대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을 발표한다. 세션 2에서는 ‘건강기능식품 정책 및 연구동향’을 주.. 2021.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