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마이크로바이옴98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내달 사단법인 전환 창립총회 강민 기자 승인 2020.01.23 13:42 법인으로 발전…연구·기술 보급 등 다양한 사업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회장 고종호, 이하 학회)가 올해 사단법인화를 통해 국가에서 인정 받는 공인된 학술단체로 거듭난다. 학회는 최근 법인설립 관련 보완서류를 제출한 상태로 사단법인화 작업이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고 창립총회는 다음달 21일로 예정돼 있으며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학회는 작년 10월 25일 사단법인 발기인 총회를 열고 정관(안)과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 안을 심의하고 발기인 대표와 이사진 11명 선임 등 조직 구성완료했다. 발기인 대표는 고종호 현 학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다음달 21일 예정된 정기총회를 통해 사단법인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초대 회장 추인과 이사진 구성을 .. 2021. 6. 3. 경희대병원-지아이바이옴, 염증성장질환 연구 힘모은다 장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진단바이오마커, 치료제 개발 및 임상시험 협력 박선혜기자 yourname@medipana.com 2021-06-02 09:07 [메디파나뉴스 = 박선혜 기자] 경희대병원(병원장 오주형) 염증성장질환센터가 지난 1일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기업 지아이바이옴(대표이사 양보기)과 염증성장질환 치료제 개발 및 임상시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희대병원 염증성장질환센터 이창균 교수와 지아이바이옴 양보기 대표는 1일 지아이바이옴 본사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결합해 IBD-특이적 장 마이크로바이옴 표지자를 발굴하는 연구를 공동 수행한다. 표지자를 발견하고 그 효과와 기전이 검증되면 향후 IBD 진단 기술 및 치료제 개발.. 2021. 6. 3. 상반기 805억 규모 농식품 펀드 조성 나명옥 기자 입력 2021.05.24 10:05 그린바이오, 스마트팜, 탄소중립 분야 투자 강화 농림축산식품부는 올 상반기 805억원 규모의 농식품 펀드를 조성해 농식품 경영체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촉진할 계획이다. 농식품 모태펀드가 527억원, 민간이 278억원을 공동출자해 조성될 이번 농식품 펀드는 특히 그린바이오, 스마트농업 등 신성장 유망 농식품 산업 분야를 포함한 6개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 이달 21일 주요 펀드의 민간 운용사 선정을 완료했고, 본격적인 투자는 올 하반기부터 이뤄질 전망이다. 올해 농식품 펀드 중점 투자분야는 지난 1월 구성ㆍ운영되고 있는 ‘민관 합동 농식품 모태펀드 전문가 협의체’ 논의를 거쳐 마련됐다. 저탄소ㆍ디지털 전환,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한 농식품 유망 투자분야 선정에.. 2021. 5. 25.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