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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마이크로바이옴98

"캥거루 땅 향하는 국내 바이오"…임상 세제혜택·인프라 선호 뉴시스입력 2022.04.13 13:33 기사내용 요약 국내 제약바이오, 호주서 임상 활발 법인 세운 기업도 다수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해외 임상시험 국가로 호주를 찾는 사례가 늘고 있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바이오 기업인 셀트리온, 아이엔테라퓨틱스,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 아이씨엠, 아이진, 올리패스, 에이비온, 나이벡, 파멥신, 고바이오랩, 애스톤사이언스, 온코크로스 등이 현재 호주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호주에 법인을 세운 바이오 기업들도 있다. 바이젠셀은 지난달 호주 현지법인(ViGenCell Australia Pty Ltd.)을 설립하고 글로벌 임상 및 기술 수출과 함께 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후보물질 ‘VM-AD’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2. 4. 13.
CJ제일제당 “구강유산균 개발부터 개인맞춤 건기식까지” 입력 2022-04-11 05:45:00 CJ제일제당, ‘CJ웰케어’로 헬스케어 사업 박차 웰니스 사업 강화·2025년까지 선두 기업 목표 오라팜과 구강유산균 협업 등 기존 유산균 확대 ‘이너비 인텐스 콜라겐’ 피부보습 기능성 인정 알팩과 연내 개인 맞춤형 건기식 출시할 예정 “미래형 제품 선봬…헬스케어 전문기업 도약” CJ제일제당이 헬스케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월 기존 건강사업부를 독립해 신규 설립한 헬스케어 전문 자회사 CJ웰케어(Wellcare)를 통해서다. 코로나19 장기화 속 건강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늘었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바이오헬스 산업을 5대 메가 테크 육성 산업에 포함시킨다는 계획을 밝힌 것도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CJ웰케어는 단기적으로는 차별화된 건강기능식품(이.. 2022. 4. 11.
한국인 유래 ‘아커만시아 균주’ , 해외 유산균보다 유익 김지예 기자 입력 2022.04.11 13:05 한국인 유래 아커만시아 균주와 해외 유래 균주들과의 비교 분석을 통한 유전체적 특징과 경쟁우위 분석 ... - 한국인 맞춤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개발 기여 기대 국내 연구진이 건강한 한국인의 장에서 서식하는 유익균의 유전체적 차이와 진화를 규명하였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생물자원센터 이정숙 박사팀은 장내 미생물 중 하나인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Akkermansia muciniphila, 이하 아커만시아) 균주의 유전체 비교 분석을 통해, 해당 균주의 특징과 다른 균주들과의 경쟁우위를 규명하였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향후 한국인 맞춤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개발과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커만시아는 장 점막.. 2022. 4.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