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마이크로바이옴98 이온음료, 탄산수에도 유산균이…프로바이오틱스 전성시대 뉴스종합| 2022-03-27 15:25 토레타! THE 락토 요구르트맛 출시 요구르트향에 유산균사체 포함 [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과거 발효유 시장의 전유물이던 유산균이 탄산수, 이온음료 제품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면서 가볍게 마시는 음료에도 기능성 원료를 첨가한 제품이 등장했다. 27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코카 콜라사는 수분보충음료, ‘토레타! THE 락토’ 요구르트맛을 출시했다. 요구르트향뿐 아니라 유산균사체를 함유해 이온음료에 기능성 원료를 더했다. 저칼로리로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2016년 출시된 ‘토레타!’는 깔끔한 맛과 저칼로리가 특징으로 과채수분과 이온이 포함되어 있어 남녀노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료로 자리매김했다. ‘토레타! TH.. 2022. 3. 28. 고바이오랩, 셀트리온과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공동연구 김찬혁 기자 입력 2022.03.23 15:16 과민성대장증후군 및 아토피피부염 치료 후보물질 발굴 셀트리온, 연구 비용 분담…후보물질 기술이전 권리 확보 고바이오랩이 셀트리온과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고바이오랩의 SMARTiome(스마티옴)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과민성대장군증후군 및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후보물질을 발굴할 계획이다. 고바이오랩은 연구 중인 면역질환치료 소재 'KBL385' 균주 및 마이크로바이옴 라이브러리 내 균주를 대상으로 비임상 연구 등을 통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담당하며, 셀트리온은 해당 연구 비용을 분담하고 기술∙연구 협력을 제공할 예정이다. 후보물질이 확정되면, 셀트리온은 해당 적응증에 대한 글로벌 개발 및 상용화 권리에 대한.. 2022. 3. 24. 농식품부, 2월 A-벤처스에 유산균 버거 '힘난다' 선정 뉴시스입력 2022.02.27 15:43 기사내용 요약 5년간 연구 통해 유산균 생존율 높여 국내 21개 오프라인 매장서 40억 매출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의 A-벤처스 제34호 업체로 주식회사 '힘난다'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힘난다'는 2015년 창업한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유산균을 첨가한 버거 등 건강 간편식을 만들어 판매하는 그린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이다. 독자적인 유산균 발효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패티의 잡내를 잡아주고 빵의 글루텐을 분해해 소화가 잘되는 건강한 버거를 개발했다. '힘난다'의 허요셉 대표는 자체 식품연구소에서 5년간 연구를 통해 고온과 저온 등 열악한 환경에서 유산균의 생존율을 높였다. 이러한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국내 21개 오.. 2022. 2. 28. 이전 1 ··· 3 4 5 6 7 8 9 ··· 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