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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마이크로바이옴98

유산균의 진화, 이제 ‘포스트’바이오틱스와 ‘신’바이오틱스로 [알고 먹자 영양소] 윤성원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윤새롬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등록 2022-04-10 12:00 몸이 건강하려면 ‘장’이 건강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대장과 소장은 외부에서 유입된 음식물과 세균 등이 가장 오래 머무는 곳이며 인체 면역 세포와 항체의 약 70%가 집중돼 있다. 전문가들은 장이 건강하려면 가장 먼저 ‘장내 유익균’이 풍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유익균이 잘 자랄 수 있는 장내 환경 만들어야 장 건강을 위해서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흔히 유산균이라고 부르는 프로바이오틱스는 ‘건강에 유익을 주는 미생물’이고, 프리바이오틱스는 이러한 유익균들의 먹이가 되는 물질이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가 균형을 이루면 장내 환경 뿐만 아니라 면역 체계를 활성화, 우.. 2022. 4. 11.
여에스더, 회사 연 매출 1000억 달성 비결?…유산균·영양제 사업 재조명 유수연 기자 승인 2022.04.05 08:45 박사 여에스더가 회사 연 매출 1000억 달성의 비결을 공개한다. 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구해줘! 머니'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박종복, 여에스더, 고은아, 슬리피가 출연한다. 이날 여에스더는 남편 홍혜걸과 초석부터 다진 회사가 이제는 연 매출 1000억 원을 달성, 꾸준히 성장했다며 그 비결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인재가 답이었다"며 남편 홍혜걸을 회사 성장의 숨은 조력자로 꼽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1965년생으로 올해 나이 58세인 여에스더는 2살 연하의 서울대 의대 동문인 홍혜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그는 2009년 (주)에스더포뮬러를 설립, 대표 이사로 있다. 주력 상품은 유산균이며, 2020년 유산균.. 2022. 4. 7.
바이오·헬스케어 진출하는 유통대기업…450조 시장 '정조준' 700억 출자 '롯데헬스케어' 설립…이마트 고바이오랩 직접 투자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2.04.04 11:30:13 [프라임경제] 국내 유통 대기업들이 새 먹거리 사업으로 '바이오·헬스케어'를 낙점하고 공격적인 투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고령인구 증가로 의료서비스와 신약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을 신(新)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롯데는 올해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본격 선언했다. 이동우 롯데지주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바이오 및 헬스케어를 롯데지주가 직접 투자하고 육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롯데지주(004990)는 지난달 10일 이사회를 열고 700억원을 출자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 2022. 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