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무역.유통141 [신세계 Dream①] 정용진의 온·오프 통합 '유니버스' 김소희 기자 승인 2022.04.25 05:00 디지털 대전환 시대 승자 위한 정답 '소비자'서 모색 통합멤버십 론칭, PP센터 대형화 '시너지 창출' 집중 신세계그룹은 정용진 부회장의 진두지휘 아래 2021년 굵직한 M&A(인수합병)를 성사시키며 미래를 대비했다. 이어 올해는 '디지털 피보팅(Pivoting, 사업의 방향을 다른 쪽으로 돌리는 것)'의 원년으로 삼고 체력을 키운다. 특히 온·오프라인 속 소비자들의 시·공간을 모두 함께 하기 위한 '신세계 유니버스(Universe)'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는 총 3회에 걸쳐 정용진 부회장이 그리는 신세계 유니버스와 공격적인 투자, 새 먹거리를 짚어본다./ ①정용진의 온·오프 통합 ‘유니버스’ ②고삐 당기는 ‘퍼스트 신세계’ ③먹고 마시고 즐기는 .. 2022. 4. 25. NC는 욕 먹었다…'굿즈 완판' 정용진 던진 야구공 홈런될까 중앙일보 원문 기사전송 2022-04-24 05:01 경희대 체육대학원에서 스포츠 마케팅 분야를 가르치고 있는 김도균 한국체육학회장은 최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시구 영상을 보고 혀를 내둘렀다. 정 부회장은 지난 16일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홈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정 부회장은 지난해 야구단을 인수한 뒤 팬들이 인스타그램에 “시구를 해달라”고 요청하자 “10연승을 하면”이라고 화답했다. 약속은 SSG가 올해 개막 후 10경기를 내리 이기면서 1년 만에 성사됐다. 정 부회장의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6일 연속 야구 관련 사진이 올라왔다. 과거에는 요리와 골프 관련 사진을 주로 올렸다. ━ “기업 대표 처음 몇 년만 반짝 관심” 우려도 스포츠 마케팅 전문.. 2022. 4. 24. ‘쌍방울·풀무원·삼양식품’...文정권서 급성장 한 유통기업, 새정부 출범에 골머리 윤희훈 기자 입력 2022.04.06 06:00 [비즈톡톡] 현 정부 5년 임기동안 급성장한 유통기업들 쌍방울, 이재명에 고액후원...자회사 광림 매출 두배로 민주당 5선 원혜영 창업한 풀무원, 급식사업 장악 추미애 덕에 횡령 유죄에도 경영 복귀한 삼양식품 김정수 부회장 ’갓뚜기’ 불린 오뚜기, 대선 앞두고 현 정권 거리두기 행보 “연고주의, 불공정하다…특혜 사라져야” 문재인 정부 임기 동안 지역 연고 등을 바탕으로 수혜를 입었던 유통기업들이 새정부 출범을 앞두고 고민이 깊어지는 모습입니다. 새정부 출범과 기업의 영업 활동은 무관해야 한다고 경영계에서 강조합니다만, 정부마다 코드가 맞는 기업이 수혜를 입고 성장을 했다는 것은 업계에서 ‘공공연한 비밀’로 간주됩니다. 문재인 정부 5년 간 수혜를 입은 유통.. 2022. 4. 11.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