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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비건. 대체육33

“슈퍼박테리아 내가 잡는다” 세계가 주목하는 슈퍼항생제 개발 김광현 기자 입력 2021-03-03 13:41 [게임체인저]인트론바이오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란 말 그대로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사람이나 기술, 서비스, 제품 등을 말한다. 크게 보면 포드의 T형 모델, 플레밍의 항생제 페니실린, 애플의 스마트폰 등이 대표적이다. 국내 벤처기업들 가운데 기술력으로 게임체인저가 될 가능성을 지닌 기업들이 적잖다. 아쉽게도 이들 중 상당 수는 가능성에 비해 덜 알려졌거나 충분한 시장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물론 기술이 전부는 아니다. 자금, 마케팅, 리더십 등도 중요하다. 진행 과정에서 가능성이 가능성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시장의 주목을 통해 이런 기업들은 성장하고 꽃을 피울 수 있다. 해당 산업에서 게임체인저가 될 잠재력 있는 벤처.. 2021. 3. 4.
[2021 핫한 음식] '비건 트렌드' 따르는 프랜차이즈...스타벅스, 투썸, 버거킹, 롯데리아 등 경민경 기자 입력 2021.03.02 14:50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버거킹, 롯데리아 등 '비건트렌드' 따른다 대체육 이용한 샌드위치, 햄버거 줄줄이 등장 [문화뉴스 경민경 기자] '채식주의', 비건 트렌드가 2021년에도 이어지고 있다. 비건은 고기, 우유, 달걀을 전혀 먹지 않는 적극적인 채식주의자를 의미한다. 채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채식의 한 종류인 '비건'은 '채식'을 대표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 환경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MZ세대의 관심이 증대하면서, '채식 열풍'이 불고 있다. 이들 소비자를 사로잡기 위해 식음료 프랜차이즈도 발 빠르게 비건을 위한 상품 내놓고 있다.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버거킹, 롯데리아 등 프랜차이즈에서 내놓고 있는 다양한 비건 식품을 알아본다... 2021. 3. 4.
동원홈푸드, 프리미엄 샐러드 카페 ‘크리스피 프레시’ 신규 오픈 2일 여의도 파크원에 4호점…직장인·중장년 남성 소비자에 인기 끌듯 정세진 기자 승인 2021.03.02 10:26 동원홈푸드 프리미엄 샐러드 카페 ‘크리스피 프레시(crispyfresh)’가 2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Parc.1)에 4호점을 오픈했다. ‘크리스피 프레시(crispyfresh)’는 아삭바삭(Crispy)하게 씹히는 신선한(Fresh) 샐러드를 뜻하는 이름으로, 최근 식사대용으로 떠오른 샐러드를 전문 취급하는 카페 브랜드이다. 지난 1월 개점한 용산 아이파크몰 3호점이 한 달 만에 누적 주문고객 5000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얻은 데 힘입어 서울 여의도에 네 번째 매장을 선보이게 된 것. 이번 4호점은 153㎡, 72석 규모로,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좋은 여의도 파크원에 자리 잡았다. 파.. 2021.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