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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비건. 대체육33

요즘 뜨는 식물성 대체육, 맛있을까 윤혜진 칼럼니스트 입력 2021-02-07 10:12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찾는 이가 늘고 있다. 비건(vegan)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대체육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대체육은 식물에서 추출한 단백질로 만든 식물성 고기와 살아 있는 동물의 줄기세포를 채취한 뒤 배양해 만든 배양육(지난해 12월 싱가포르에서 세계 최초로 시판 허락을 받았다) 두 종류로 나뉜다. 이 중 시장에서 비중이 큰 대체육은 식물성 고기다. 쫄깃한 식감은 물론, 식물성 오일로 육즙까지 재현하며 맛을 강화한 식물성 대체육은 빠른 속도로 주류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소수 채식주의자만이 아니라 동물과 환경을 보호하려는 가치 소비족, 좀 더 건강한 식단을 찾는 일반 소비자층에까지 파고들었다. 한국.. 2021. 2. 8.
[화제의 맛] 잇저스트, 3월 출시 예정 ‘비건 수비드 에그바이트’ 공개 김하루 기자 lumunehito@foodnews.news 등록 2021.02.01 13:00:03 미국의 주목받는 대체육 개발 스타트업 ‘잇저스트(Eat Just)’가 지난 26일 국제수비드데이의 날 기념행사에 맞춰 비건용 수비드 에그바이트를 공개했다. 저스트 에그수비드 바이트(Just Egg Sous Vide Bites)는 3월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잇저스트는 수비드 식품 제조 및 유통업체 ‘퀴진 솔루션스(Cuisine Solutions)’와 제휴를 맺고 녹두를 재료로 수비드 제품을 공동 개발해왔다. 퀴진 솔루션스는 1987년 프랑스에서 설립해 전 세계로 수비드 요리를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현대 수비드의 창시자로 인정받는 브루노 구소(Bruno Goussault)박사가 수석 과학자로 근무 중이다.. 2021. 2. 2.
[글로벌-Biz 24] 대체육 전문 비욘드미트, 펩시콜라와 손잡았다 대체육 유통 및 마케팅 네트워크 확대 발판 마련 미국의 대체육 전문 벤처기업 비욘드미트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26일(이하 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비욘드미트와 펩시콜라로 유명한 글로벌 음료·식품기업 펩시코는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한 스낵과 음료 제품을 함께 개발하고 유통하는 내용의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대체육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업체 가운데 하나인 비욘드미트는 펩시코와 제휴함에 따라 펩시콜라의 글로벌 유통망과 마케팅 경쟁력을 활용해 저변을 크게 넓힐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비욘드미트 대변인은 “앞으로 비욘드미트가 취급하는 품목도 늘어나고 신제품 출시도 신속하게 이뤄지게 될 것”이라면서 “펩시코와 제휴를 통해 중국과 영국 시장에도 진출할 가.. 2021. 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