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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비건. 대체육33

스킨푸드, 신축년 비건이 트렌드!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하는 비건 제품 눈길 고예인 기자 입력 2021.01.26 17:20 [한스경제=고예인 기자] 새해가 되면 업계를 불문하고 올해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이에 맞는 제품들이 새롭게 출시되거나, 트렌드에 맞춰 기존 제품들이 새롭게 소비자의 주목을 받는 등의 움직임이 활발해진다. 최근 한국채식협회가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국내 채식 인구는 2008년 15만 명 수준에서 2018년 약 150만 명으로 10년 동안 10배가량 증가했다. 이에 식품업계가 앞다퉈 대체육을 만드는 것은 물론 라면과 만두, 간편식까지 채식·비건 트렌드를 적용하고 있다. 채식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단순히 먹는 것을 비건으로 대체하는 것뿐만 아니라, 입고 바르는 모든 것을 비건 제품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인구도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뷰티업계가 선보이는 머리부터 .. 2021. 1. 27.
식품업계, 116조 비건 시장 정조준 김형원 기자 입력 2021.01.26 06:00 ‘비건(vegan)’이 유통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비건 시장은 매년 평균 9.6% 성장해 2030년에는 116조원 규모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대체육을 중심으로 각광받던 비건 식품은 최근 라면부터 디저트까지 상품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한국채식연합에 따르면 국내 비건인구는 150만명이다. 유통업계는 비건을 포함해 채식을 선호하는 인구 수가 1000만명쯤으로 추산했다. 비건 시장 성장 키워드는 ‘가치 소비 확산’이다. 세계적으로 환경·지속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MZ세대를 중심으로 소비를 통해 가치관이나 신념을 표시하는 ‘소신 소비’ 트렌드가 확산된 것이 식품업계가 앞다퉈 비건 인증 제품을 내놓게 된 원동력이라는 분석이다. 식품업.. 2021. 1. 27.
"라면부터 과자까지"…식품업계, 친환경 비건 바람 '솔솔' 이인영 기자 승인 2021.01.22 17:18 국내 채식인구 약 150만명…가치소비 트렌드에 건강 관심↑ 대체육 넘어 만두·요거트 등 제품 라인업도 '확장세' [월요신문=이인영 기자]올해 국내 시장에 불어오는 '비건(Vegan·완전채식주의자)' 바람이 심상치 않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건강뿐 아니라 환경, 지속 가능성 등을 고려한 가치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비건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농심 등 국내 식품 대기업들은 자체 브랜드 론칭을 비롯 비건 인증 상품 출시 등 채식문화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채식연합에 따르면 국내 채식 인구는 지난해 기준 약 150만명으로 집계됐다. 2008년 15만명에 불과했으나 10년 만에 10배 성장한 .. 2021. 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