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스마트팜.농업235 부여군, 농업부산물 재활용 성공 첫걸음 지난 1월 양송이버섯 수확 후 배지 활용 퇴비생산 돌입 강남용 기자lg007@hanmail.net 입력 2024.02.26 12:11 [충남일보 강남용 기자] 충남 부여군은 양송이버섯 배지의 재활용을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 활용의 모범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부여군은 전국 생산량의 55.6%를 점유하고 있는 양송이 생산 강군으로 양송이 수확 후배지가 농업 폐기물로 분류돼 많은 농가가 이를 처리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았다. 또한 시설 원예농업이 발달하여 수박, 멜론, 방울토마토의 잎과 줄기 등 연간 약 3만9423톤의 시설작물 부산물과 6만7655톤의 볏짚이 발생하는데, 양송이 수확 후배지와 더불어 이러한 부산물은 가축의 사료나 퇴비로 재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농가에서는 농업부산물 사료화를 위한 행정절차 .. 2024. 2. 27. "미래 농업은 스마트팜 시대"… '동네 작목반'에서 세계로 뻗어나간다 입력2024.02.26 04:30 국내 최대 스마트팜 농업법인 '우듬지팜' 국내 첫 농업법인 코스닥 상장… 연매출 600억 네덜란드와 기술 협약, UAE 등 각국 수출 추진 편집자주 지역경제 활성화는 뿌리기업의 도약에서 시작됩니다. 수도권 대기업 중심의 산업구조가 가진 한계를 극복하고 고군분투하는 전국의 뿌리기업 얘기들을 전합니다. "덥고 추운 사계절을 겪은 작물이라야 맛 좋은 과일이 열리는데 우리나라는 추운 겨울과 무더운 여름, 따뜻하고 서늘한 봄가을까지 겪잖아요. 사계절 변화를 겪으며 터득한 농사 경험이 해외에서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 거죠." 국내 최대 스마트팜 농업법인으로 꼽히는 '우듬지팜' 김호연(60) 회장의 말이다. 김 회장은 한국형 스마트팜 개척자로 꼽히는 인물이다. 충남 부여읍 백마강.. 2024. 2. 27. 경북농업기술원, 연구사업 디지털농업 대전환 박차! 2024년 융복합 협업 농업 연구 사업 167과제 추진 2024.02.25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산업 간 경계가 무너진 빅블러 시대가 다가오고 온디바이스AI가 농기계 등 농업분야에도 적용되면서 기존 연구 체계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융복합을 통해 연구사업 디지털농업 대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연구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대학교수, 기업인, 농업인, 연구·지도 공무원 등 내외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연구개발사업 과제계획 심의회’를 열고 서면·발표 심의를 거쳐 총 167건의 연구과제를 선정했다. 대표적으로 디지털 대전환을 위한 3대 핵심 분야 27과제를 비롯한 기관 고유과제 68건과 국립기관, 대학, 기업과 함께하는 공동연구과제 69건을 진행한다. 또, 경북지역 대.. 2024. 2. 26.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7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