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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스마트팜.농업235

농진청, 농업과학기술 혁신 주력ㆍ국민 체감 성과 창출 나명옥 기자 입력 2024.02.19 14:47 중점 추진과제 △농산업 현장 애로 해소 △농업 분야 공공 R&D 강화 △미래 신성장동력 확충 △농촌 활력화 및 국제기술 협력 농촌진흥청은 올해 △농산업 현장 애로 해소 △농업 분야 공공 R&D 강화 △미래 신성장동력 확충 △농촌 활력화 및 국제기술 협력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2024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19일 발표했다. 농진청은 국정ㆍ농정과제의 차질 없는 이행과 과학기술의 융합ㆍ혁신ㆍ협업을 통한 활기찬 농업ㆍ농촌 실현에 조직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업무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또, △농산업 현장 애로 해소 △농업 분야 공공 R&D 강화 △미래 신성장동력 확충 △농촌 활력화 및 국제기술 협력 등 4가지 과제를 중점 추진하고, 융.. 2024. 2. 20.
“빅데이터 활용 기술 개발”…경북농업 경쟁력 키운다 조성제 기자 승인 2024.02.14 09:12 스마트 AI모델 개발 등 박차경북도농업기술원이 생산성 향상 등 데이터 기반 스마트 AI모델 개발과 디지털농업 구현을 위한 농업 빅데이터 활용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경북농업기술원에서도 이에 발맞춰 올해 경북지역 농업 재배 전주기 DB구축을 위해 참외, 오이, 마늘, 사과, 포도, 복숭아 등 10개 작목에 대한 생육상태와 재배환경을 기본으로 수량, 판매, 소득 등 98항목 빅데이터를 수집한다고 덧붙였다.시설작물인 참외, 오이는 생산성 향상 모델을 개발하고, 노지작물인 마늘, 양파, 고추, 밀, 콩은 수량 예측 모델, 과수작목인 사과, 복숭아, 포도는 비용 절감 모델 등 데이터기반 스마트 AI모델 기술을 개발해 보급할 방침이다.이와 관련 경북농업기술원은.. 2024. 2. 15.
[칼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는 농업회사법인 입력2024.02.14 17:31 지원 사업에 있어 일반 법인보다 유리한 농업회사법인 다양한 세제혜택도 꼼꼼히 잘 따져봐야 인류가 만든 최초의 산업인 농업의 변화에 주목하자. 1차 생산 위주의 농업 경영, 고령화된 농촌 인구, 낮은 자급률 등 농업이 마주한 문제들로 인해 퇴행의 길을 걷던 농업이 달라졌다. 농업 현장에서 겪는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농업용 로봇들이 속속들이 개발되고 있다. 또 로봇과 센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농법을 구축해 농산물의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비전문가도 손쉽게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생육환경을 만들거나, 스마트팜 조성 등은 농업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동력이 되고 있다. 또 농산물 생산에 머물러 있던 것과 달리, 향토 자원을 활용한 .. 2024. 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