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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스마트팜.농업235

춘천시, 스마트농업 확산…2세대 스마트팜 시설 보급 발행일 : 2024-02-21 10:38 춘천시가 스마트농업 확산으로 지속가능한 농업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21일 춘천시는 올해 춘천형 푸드테크산업 육성, 스마트농업 확산, 미래농업 인력양성 등 농업분야 신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산·관·학 협력을 통한 춘천형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다. 관련 주요 추진사업은 △푸드테크 종합 육성계획 수립 △푸드테크 연구개발 지원 △푸드테크산업 육성 포럼 개최 등이다. 농식품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식물성 대체식품 연구 분야) 공모에도 도전한다. 센터 유치를 통해 춘천 농산물을 활용한 대체식품 소재 연구개발 등 푸드테크 산업과 지역농업 상생 모델 제시와 지역 농식품산업 경쟁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한다. 또 근화동에.. 2024. 2. 22.
농업생산 문제의 기본은 농기자재야! 농기자재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는 중앙이 아닌 지방정부에 의해 만들어졌다. 가장 먼저 제정된 「공주시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의 내용을 보면, “필수농자재 가격 폭등으로 농업생산 위기에 직면한 농업인에게 생산단계에서 필수농자재 구입비용 지원…(중략)…농업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농업인의 생산활동을 보장하며 농가 소득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되어 있다. 이러한 공주시 조례의 정책 판단 기준은 오히려 국가차원에서 합당하다. 따라서 농기자재 가격지원정책은 중앙정부에서 담당해야 한다. 관리자 기자 newsfm@newsfm.kr 등록 2024.02.19 20:38:27 오랫동안 농기자재가 농업에서 중요한 기초라는 것을 이야기해왔다. 우이독경(牛耳讀經)이랄까. 비근한 일로 정책개발과정에서.. 2024. 2. 20.
농진청, 밭농업 전 과정 기계화...자율주행 농업로봇 개발 확대 박원식 기자 입력 2024.02.19 13:47 농진청, 올해 주요 업무 추진계획 발표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지구 2026년까지 9개 조성 ‘벼 디지털 작황관제시스템’ 확대 구축 각 도별 대표 작목 1개 중점 지원 농촌진흥청은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계화가 미흡한 밭 농업을 중심으로 농작업의 전 과정을 기계화하고 자율주행 농업로봇 개발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효원 농진청 차장은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농진청은 마늘과 양파 등 수요가 많은 작물 중심으로 일관 기계화 현장 실증 확대하고 고추와 배추 정식기의 국산화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과수원에 특화된 자율주행 로봇 상용화를 지원하고 로봇팔 제어 기술 연구과 국산 로봇 착유기.. 2024. 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