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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스마트팜.농업235

창원시, 청년농·스마트 농업 중심 대전환 시도 5대 추진전략 설정, 대전환 총력 창원특례시는 기후 위기 심화, 저출산·고령화 위기에도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올 한해 농업구조 대전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는 목표 달성을 위해 ▲농촌 구조 개선 ▲디지털 농업 신기술 보급 ▲농식품 유통 선진화 ▲반려동물 공존 도시 조성 ▲치유농업 복합기반 구축을 5대 추진전략으로 설정했다. 디지털 농업 신기술 보급 매년 지속되는 이상고온, 가뭄,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위기와 부족한 노동력으로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시는 스마트팜 보급 확산을 통해 디지털 농업으로 전환하고 환경위기와 노동력 부족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 지난해 노동력 절감으로 농업인에게 큰 호응을 얻은 드론 활용 벼 직파 재배 기술을 20ha 추가 보급한다. 드론 활용 직파 재.. 2024. 1. 11.
전남도, 유기농 친환경농업 육성…1600억원 투입 소재봉 기자 승인 2024.01.09 10:11 생산 기반 확충·품목 다양화·소비자 신뢰 확보 등 집중 난임부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등 신규사업 펼쳐 전국 최대 친환경농산물 생산·공급지인 전라남도가 친환경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1600억 원을 들여 친환경 농업을 집중 육성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친환경농업단지 조성(350억 원), 친환경 벼 집적화 인센티브(16억 원), 친환경농업기반 구축(75억 원), 녹비작물 종자 등 유기농업자재 지원(172억 원) 등을 지원한다. 친환경 농가 경영안정과 인증 품목 다양화를 위해 친환경농업직불제(148억 원), 유기·무농약 지속지불금(75억 원), 친환경 인증면적 확대를 위한 인증비 지원(97억 원), 노동력 절감을 위한 왕우렁이 공급(.. 2024. 1. 10.
이슈&뉴스】진천군, ‘혁신성장 농업도시 육성’ 박차 입력 2024.01.09 07:26 진천군농업기술센터 전경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최근 10년간 2만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할 정도로 지역 농업인 역량 강화에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남기순)는 오는 31일까지 혁신성장 농업도시 육성을 위해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4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을 수립하고 그동안 농업인들이 농업 현장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해소해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벼, 오이, 수박, 멜론, 고추 등 품목별 재배 기술교육과 공익직불제, 과수화상병, GAP 교육 등을 포함한 총 19품목 22회 강의로 구성된다. 진천군민이거나 진천 거주를 희망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교육을 .. 2024. 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