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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스마트팜.농업235

예천군, 혁신농업 기술보급으로 스마트농업의 미래 열다! 60개 사업에 102억여 원 투입…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2024.01.05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예천군 농업기술센터(센터장 정정호)는 올해 60개 사업에 102억여 원을 투입해 더 다양한 교육과 사업으로 지역 농업 발전과 미래농업 선도에 힘쓸 방침이다. 주요 사업은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생산 및 확대보급 시범 △신기술 적용 스마트팜 풋고추 수출재배단지 조성 △미래형 사과 다축과원 조성 사업 △한우유전자원 관리실 △제품개발실 및 디자인개발실(90㎡) 구축 등이다.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생산 및 확대보급 시범사업은 2025년도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으로 선정된 미소진미 종자를 미리 확보해 지역 특화 명품화 브랜드 쌀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 2억 원의 예산으로 미소진미 및 .. 2024. 1. 7.
농업의 미래 ‘스마트팜’ 발전 전략 모색 도, 4일 도립대 예지관서 전문가포럼 개최…기조강연·발제 등 김새롬 기자 dhns@naver.com 승인 2024.01.04 16:22 [대한뉴스=김새롬 기자] 충남도가 청년농 육성 및 농업 성장 기반 마련 등 민선 8기 스마트농업 발전 전략 모색을 위해 관련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4일 충남도립대 예지관에서 ‘민선 8기 스마트농업 발전 전략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박정주 도 기획조정실장과 김영 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한 도·시군 관계 공무원, 관련 기관·단체·기업 관계자, 청년농업인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포럼은 기조강연, 주제발표,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스마트농업의 미래 비전과 현장 사례 등을 공유했으며, 기후변화·고령화 등 농업이 마주한 위기에 대한.. 2024. 1. 5.
[내:일의 농사] #1. 청년의 낙담, 기후 위기와 농업의 회복 탄력성 입력 2024.01.04 06:00 자연 재해로 농사 망쳐도 다시 일어나던 힘, 앞으로도 가능할까 농업과 농촌을 온전히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먹거리가 차지하는 부분이 워낙 크고 방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기는 어렵다. 먹고 사는 것과 가장 관련성 높은 산업영역인 농업은 인류의 운명과 함께 장구하게 흘러 갈 것이다. 여러 변화과정을 거치면서. 그렇더라도 산업사회에서 농민과 농촌은 다분히 홀대받고 있다. 농민의 손으로 완성되는 농업인 줄 알면서 귀한 줄 모르고 당연히 여기다보니 농업생산 자체에도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농업과 농촌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그러니 그 안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그들의 이야기가 있겠는가? 그 이야기를 담담하게 해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 집 가.. 2024. 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