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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스마트팜.농업235

“한달만에 6년인삼보다 10배이상 사포닌 성분 탁월”…제천시의 ‘스마트팜’은? 스마트팜 전문가들, "수경재배는 기존 재배방식보다 성분 및 크기 등에서 탁월한 성장변화" 손도언 기자 승인 2020-03-18 11:00 심광섭 안전먹거리 농업회사법인 연구소장(경기도 안양시)은 "A·B 당뇨초를 6개월간 실험 등을 걸쳐 분석했더니 월등하게 B 당뇨초(스마트팜 농법)가 성장했다"며 "스마트팜 농법, 즉 B 당뇨초가 좋아할 빛, 그리고 미네랄과 같은 물의 성분 등을 어떻게 분배하느냐가 성장속도의 비결인 셈"이라고 말했다. 최근에 찾았던 경기도 일산시의 한 '스마트팜 수경 인삼재배' 농장. 이 농장 안에는 3~4년생 등 '어린 삼'으로 가득했다. 한켠엔 인삼류 젤리 등 건강식품이 전시돼 있다. 이 농장은 1차산업(재배)에서 4차산업(가공), 해외수출까지 한번에 이뤄지고 있다. 이 농장의 수경.. 2023. 11. 2.
충남대학교 김민규 교수, 세계 최초 유전병 교정 강아지 복제 성공 김지영 기자 입력 2022.08.05 08:13 [한국강사신문 김지영 기자] 충남대학교(총장 이진숙)는 동물자원과학부 김민규 교수가 ㈜엠케이바이오텍, ㈜툴젠과 함께 세계 최초로 고관절 탈구를 일으키는 돌연변이를 교정한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 2마리를 복제하는 데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동물자원과학부 김민규 교수와 반려동물치료기술개발 전문기업인 ㈜엠케이바이오텍, 유전자 교정 전문기업 ㈜툴젠의 구옥재 박사 연구진은 7월 28일, 네이처 자매지인 온라인 국제 학술지 ‘Scientific Reports’에 고관절 탈구를 유발하는 유전자 돌연변이를 교정한 래브라도 복제개 진(Gene)과 제니(Geny)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순종견의 품종 유지를 위한 근친교배로 인해 유전 질환을 유발하는 돌연변이.. 2023. 10. 23.
우듬지팜, 2.5만㎡ 국내 최대 스마트팜 착공…“유럽형 채소 연 18회 수확” 입력2023-07-31 16:30:25 ICT·스마트 온실 기술 접목 생산성 높여 3.3㎡당 130㎏ 농작물 생산할 수 있어 8월 상장…추정 기업 가치 1200억 원 스팩 상장 과정에 있는 국내 스마트팜 기업 우듬지팜이 충남 부여군 인근에 국내 최대인 약 2만 5000㎡ 규모의 반밀폐형 스마트팜을 구축한다. 3.3㎡당 130㎏ 분량의 작물을 연중 생산할 수 있어 노지(露地) 생산에 비해 생산성이 3배 가량 높다. 또 각종 정보통신기술(ICT)과 첨단 밀폐 시스템을 갖춰 혹서기와 혹한기에도 안정적으로 작물을 생산할 수 있다. 우듬지팜은 충남 부여군 인근에 약 100억 원 가량을 투자해 연면적 2만 5439㎡ 규모의 반밀폐형 스마트팜 시설을 착공해 내년 3월 준공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 시설에는 우.. 2023. 10.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