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식,뉴스/스마트팜.농업235

산업교육연구소, 2024년 스마트팜 전망을 말하다 이태호 기자 승인 2024.01.03 12:50 2024년 스마트팜 전망과 AI·ICT·에너지를 활용한 연계사업 및 실증모델 세미나 개최 [전업농신문=이태호 기자] 현재 우리나라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농업 종사자 수가 급격히 감소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식자재를 해외에 의존하고 있어 현 추세가 지속될 경우 식량 수급에 어려움이 유발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식량안보 문제까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시기에 산업교육연구소(https://www.kiei.com)는 오는 23일 '2024년 스마트팜 전망과 AIㆍICTㆍ에너지를 활용한 연계사업 및 실증모델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24년 AI·ICT 기반 디지털이 이끄는 농업의 미래 및 스마트팜의 현재와.. 2024. 1. 4.
“식량안보 강화…농업·농촌 활력화” 농진청, 올해 예산 1조974억원 확정 2024.01.04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의 올해 예산이 1조974억원으로 확정됐다. 전반적으로 R&D 예산이 대폭 삭감된 것에 영향을 받으며 지난해 대비 1천573억원(12.5%) 감소한 수치다. 농진청은 올해 예산을 활용해 국가 본연의 기능에 집중, 지속가능한 농업 구현을 위한 식량주권 확보와 탄소중립 실현 및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 등 국정과제를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구 성과를 신속하게 현장에 보급, 확산해 농업‧농촌 활력화와 현안 해결 및 한국 농업기술의 세계적 확산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농진청은 올해 주요 5개 부문별 예산으로 ▲기초 식량주권 확보 548억원 ▲탄소중립‧기후변화 대응 828억원 ▲꿀벌 폐사.. 2024. 1. 4.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핵심 과제 중심 정책 방향 대전환” 기자명 나명옥 기자 입력 2024.01.02 13:30 “한국형 소득ㆍ경영안전망 구축,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 추진, 소멸 대응 농촌 공간계획 수립 등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적극적ㆍ공세적으로 정책 방향을 대전환하고자 합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농업ㆍ농촌이 열린 기회의 공간이라는 관점에서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적극적ㆍ공세적 정책을 펴겠다고 말했다. 송 장관은 “농식품부 장관의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스럽기도 하지만, 어려운 시기인 만큼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농업을 첨단기술과 융합해 혁신하고 전후방산업을 육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농촌 공간이 가진 자원과 강점으로 사회적ㆍ경제적 활동을 촉발시킨다면 농업ㆍ농촌은 새로운 전기를 맞을 수 있.. 2024.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