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월드 뉴스1170 침범하면 꼼짝없이 당한다..러 해군기지 소름돋는 '생명체' [뉴스원샷] 이철재 입력 2022. 04. 30. 15:00 이철재군사안보연구소장의 픽 : 전쟁과 동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군의 특이한 동향이 외신을 통해 알려졌다. 27일(현지시간) 미국의 군사 전문 매체인 미해군연구소(USNI) 뉴스에 따르면 인공위성 사진 분석 결과 러시아 해군이 흑해 세바스토폴항 해군 기지 방파제 안쪽에 돌고래 우리 2개를 세웠다. 돌고래 우리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무렵인 지난 2월에 만들어졌다고 USNI 뉴스가 덧붙였다. 세바스토폴은 러시아 해군 흑해함대의 모항이다.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한 전쟁에서 중요한 침공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해군 특수부대가 몰래 잠수해와 러시아 해군 군함에 폭탄을 설치하면 꼼짝없이 당하게 된다. 이를 막으려고 .. 2022. 5. 1. [국제] 벨기에 양대 항구 통합, 유럽 최대 수출항으로 이송옥 기자 입력 2022.04.29 21:10 [신화/내외뉴스통신] 이송옥 기자 벨기에의 양대 항구인 앤트워프항과 제브뤼헤항이 28일 앤트워프-브뤼헤항으로 공식 통합됐다. 이로써 앤트워프-브뤼헤항은 유럽 최대 수출항이자 최대 자동차 항구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앤트워프-브뤼헤항은 기존 두 항구의 장점을 완전히 통합해 물류사슬의 효율성, 신뢰성,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통합된 항구는 친환경 에너지 허브로 자리잡기 위해 이산화탄소 회수·저장·재활용 등 사업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앤트워프-브뤼헤항은 직접적인 일자리 7만4천 개와 간접적인 일자리 9만 개뿐 아니라 약 210억 유로(약 27조9천201억원)에 육박하는 부가가치도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디르크 데 .. 2022. 5. 1. "마크롱·숄츠, 당장 함께 키이우 가서 젤렌스키 만나야" 입력 : 2022-04-28 07:00:00 英 칼럼니스트, 佛 마크롱 연임에 강한 기대감 표출 "유럽 파트너들과 협력해 우크라 사태부터 해결해야" “에마뉘엘 마크롱은 현재 유럽연합(EU)을 미국, 중국, 러시아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제정치의 ‘거인’으로 이끌 수 있는 비전과 야망, 경험을 가진 유일한 유럽 주요국 지도자다.”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 출신의 역사학자이자 정치평론가 겸 칼럼니스트인 티모시 가튼 애쉬(67)가 최근 프랑스 대선에서 어렵게 재선을 달성한 마크롱 대통령에게 강한 기대감을 표출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이후 프랑스는 독일과 더불어 EU의 쌍두마차를 형성했으나, 지난해 독일의 정권교체로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가 물러나고 올라프 숄츠 총리가 새로 취임하며.. 2022. 4. 29.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3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