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韓 제약바이오 산업, 바이오시밀러 유럽시장 석권" 이주영 기자 | jylee@yakup.com 기사입력 2021-06-10 06:00 한국의 제약바이오산업이 세계 시장의 선두 자리를 자리매김하며 연평균 7%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체 제조업 성장률인 2%의 4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명제혁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글로벌팀 상임컨설턴트는 9일 개최된 ‘바이오코리아2021’의 첫 번째 세션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포럼’에 참석해 ‘한국 제약바이오시장 현황 및 글로벌 협력’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명제혁 컨설턴트는 “제약바이오 산업의 전세계 시장 규모는 1조2,500억 달러로 2019년 기준 매해 성장률은 6.2%이며, 이 중 한국은 12위, 시장 규모는 1,600억 달러에 이른다”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총 생산.. 2021. 6. 10. [K항암제가 뜬다①] 유한양행, 차세대 폐암신약 ‘글로벌 블록버스터’ 만든다 오픈 이노베이션 성과 ‘레이저티닙’ 기술이전 모범 꼽혀 기자명 황진중 기자 입력 2021.06.06 15:30 [이코노믹리뷰=황진중 기자]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연구개발(R&D) 역량을 쌓으면서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연 매출 1조원 이상)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환자 치료 등 공공성과 시장성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약으로는 항암제가 꼽힌다. 유한양행은 3세대 폐암신약 ‘레이저티닙’으로 항암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보령제약은 도입 항암제 마케팅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 기업은 또 자회사인 바이젠셀을 통해 면역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다. 아로나민 시리즈 등으로 안정적인 현금창출원을 확보한 일동제약은 자회사 아이디언스를 통해 표적항암제 ‘베나다파립(IDX-1197)’을 연구하면서 신약개.. 2021. 6. 7. 한국바이오협회 ‘고한승 체제’ 100일, 스킨십 강화·스타트업 지원 주력 등록 2021-06-03 오전 6:00:00 왕해나 기자 취임 이후 3개월여 만에 신규 회원사 37개사 늘어 CEO교류회, 방문 서비스 운영…’연대와 협력’ 일환 국내 바이오 기업 해외 진출 위한 ‘글로벌 밍글’ 출범 “임상 성패 명확한 답 찾겠다”…백신 원부자재 품목 발굴도 이데일리 왕해나 기자] 고한승 한국바이오협회장(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이 지난달 6일로 취임 100일을 맞았다. 한국바이오협회는 지난 10년간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이 이끌었던 터라 새 협회장 체제가 가져올 변화에 업계의 관심이 컸다. 고 협회장은 회원사와의 스킨십 강화와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27일 고 협회장 취임 이후 지난달까지 신규로 가입한 .. 2021. 6. 3. 이전 1 ··· 39 40 41 42 43 44 45 ··· 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