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바이오] 리스크 부담 큰 '신약 독자개발' 줄어든다 메디포스트, 전문업체 세워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집중 전통제약사, 벤처투자 대체 김시균 기자 입력 : 2021.06.02 04:03:03 "한 업체가 신약 개발에 '올인'하는 시대가 저물고 있다." 제약바이오업계의 신약 개발 방식이 진화하고 있다. 합성의약품(제네릭)이든 바이오의약품이든 신약 개발에 소위 '올인'하는 곳이 있는 반면 전문 업체·바이오벤처 투자 등 방식으로 선회하는 업체가 하나둘 늘고 있다. 첫 단계부터 끝까지 신약 개발에만 전념하는 기존 독자 개발은 자금력이 부족할 경우 실패 리스크가 크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전문 업체를 따로 세워 신약 개발 포트폴리오를 넓히거나 실력과 기술이 있는 바이오벤처에 투자하는 형태로 리스크 헤지에 나서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2021. 6. 3.
3350억 ‘K-바이오 랩허브 사업’, 불붙은 유치 경쟁 입력 2021-05-31 05:45:00 강원 전북 경남 제주 등 12개 지자체 참전 ‘랩센트럴’ 벤치마킹…지역 활성화 기대 커3350억 원 규모의 바이오 창업 특화시설 ‘K-바이오 랩허브’ 구축 사업에 참여하려는 지자체들의 경쟁이 뜨겁다. 주관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가 27일까지 유치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강원, 경기, 경남, 충북, 경북, 전남, 전북, 대전, 대구, 부산, 제주, 인천 등 12개 광역 지자체가 나섰다. K-바이오 랩허브는 코로나19 백신으로 유명한 모더나를 배출한 미국 보스턴의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기관 ‘랩센트럴’을 벤치마킹한 지원 사업이다. 바이오 창업 기업이 실험·연구부터 임상실험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입주, 실험·연구, 임상·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시설·장비와 산(산업)·학(학계)·.. 2021. 5. 31.
20년전 미국에 뿌린 '씨앗' 신약개발 '큰나무'로 돌아왔다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우정바이오 이종욱 회장에 감사패…'네트워킹' 힘 우신클로 이어지나 2021-05-31 05:50:55 이우진 기자 wjlee@kpanews.co.kr 창립 20주년을 맞으며 재미 한국인 신약개발 연구자의 둥지로 자리잡은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가 첫 씨를 뿌린 신약개발의 거목에게 감사를 전했다.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 창립 20년간 명맥을 이어올 수 있도록 헌신했던 이를 기리기 위함이다. KASBP(Korean American Society in Biotech and Pharmaceuticals) 전임 회장단은 미국에서 활동하는 현 임원 및 회원들을 대신해 이날 수원 우정바이오 본사를 방문, 이종욱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주어진 감사패는 제약기업 사이에서 유일하게 .. 2021. 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