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베링거인겔하임, 2020년 R&D에 약 5조원 투자로 역대 최대 기록…"KRAS 억제제 개발에 가장 관심" 기사입력시간 21.03.24 20:25 임상 파이프라인 30% 이상은 외부 도입 목표…항생제 내성 분야에서도 파트너십 찾아 [메디게이트뉴스 박도영 기자]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이 지난해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분야의 혁신 의약품과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연구개발(R&D) 투자를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R&D 투자액은 37억 유로(약 4조 9600억원)로 전년대비 7% 증가했으며(순매출 대비 18.9%), 이는 베링거인겔하임 136년 역사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베링거인겔하임이 24일 온라인을 통해 연례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0년 핵심 성과와 경영 및 재정 실적, 2021년 전망을 발표했다. 베링거인겔하임 후베르투스 폰 바움바흐(Hubertus von.. 2021. 3. 25. 국내 제약사들의 미래먹거리는 '바이오'...직접투자와 공동연구, 독점판매권 확보까지 기사입력시간 21.03.24 11:15 유한은 에이프릴, 보령은 바이젠셀, 일동은 아이디언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바이오 영역 확장 추진 [메디게이트뉴스 서민지 기자] 최근 국내 대형제약사들이 바이오의약품을 미래먹거리로 보고 공동 연구, 공동 임상, 기술 도입, 투자 등 적극적인 외부 협력을 추진 중에 있다. 2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오픈이노베이션이나 오픈콜라보 형태의 연구개발(R&D)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독자적인 인간 항체 라이브러리(HuDVFab) 기술과 SAFA(Serum Albumin Fragment Associated) 기술을 보유한 에이프릴바이오에 전략적 투자자로서 30억원을 투자해 4.89%의 지분을 취득했다. SAFA기술은 재조합 단백질의 반감기를 .. 2021. 3. 25. [FE워치]셀트리온, 글로벌 제약시장 정복 키워드는?...‘바이오시밀러’ 지난해 바이오시밀러 매출 비중 美 최대…유럽·日서도 고수익 제품 점유율 확대 셀트리온, 세대교체 앞둔 골다공증·천식 치료제 등 바이오시밀러 6종 임상 한창 “관련 시장 수조 원 단위 성장 가능”…선제적 출시 통한 판매 주도권 확보 노려 김창수 기자 crucifygatz@fetv.co.kr 등록 2021.03.23 10:30:17 [FETV=김창수 기자] 지난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제품을 중심으로 한 셀트리온의 해외 매출이 크게 늘며 제약·바이오업계 1위 실적을 견인했다. 미국에서의 매출이 절반을 차지한 가운데 유럽과 일본 등지에서도 고수익 제품군을 중심으로 꾸준히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셀트리온은 아울러 곧 특허가 만료되는 오리지널 치료제들에 대한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통해 ‘3세대 .. 2021. 3. 24. 이전 1 ··· 48 49 50 51 52 53 54 ··· 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