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K-제약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금이 기회” 국내외 산·학 전문가들 ‘K-블록버스터 글로벌 포럼’에서 한목소리 “제약바이오 잠재력 용솟음치는 시기, 기회 놓치지 말아야” 박원진 admin@hkn24.com 승인 2021.03.30 17:35 [헬스코리아뉴스 / 박원진]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연매출 10억 달러(약 1조원) 이상을 기록하는 블록버스터 의약품 개발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도전과 정부의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30일 오전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가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생중계한 ‘K-블록버스터 글로벌 포럼’에서 국내외 산·학 전문가들은 국내 환경에 맞는 전주기 블록버스터 개발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진입, 메가펀드 조성.. 2021. 3. 31.
국내 제약사들의 미래먹거리는 '바이오'...직접투자와 공동연구, 독점판매권 확보까지 유한은 에이프릴, 보령은 바이젠셀, 일동은 아이디언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바이오 영역 확장 추진 기사입력시간 21-03-24 11:15 [메디게이트뉴스 서민지 기자] 최근 국내 대형제약사들이 바이오의약품을 미래먹거리로 보고 공동 연구, 공동 임상, 기술 도입, 투자 등 적극적인 외부 협력을 추진 중에 있다. 2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오픈이노베이션이나 오픈콜라보 형태의 연구개발(R&D)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독자적인 인간 항체 라이브러리(HuDVFab) 기술과 SAFA(Serum Albumin Fragment Associated) 기술을 보유한 에이프릴바이오에 전략적 투자자로서 30억원을 투자해 4.89%의 지분을 취득했다. SAFA기술은 재조합 단백질의 반감기를 .. 2021. 3. 30.
김승호 보령제약 회장, 대한민국 약업대상 ‘제약바이오부문’ 수상 박세아 기자 승인 2021.03.17 10:49 의약품 국산화·고혈압 신약 개발 등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용각산, 겔포스 등 한국인의 체질에 맞는 국민의약품 개발에 힘써와 [바이오타임즈] 김승호 보령제약 회장이 의약품 국산화와 고혈압 신약 개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2회 대한민국 약업대상’ 제약바이오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16일 서울 서초구 제약회관에서 ‘제2회 대한민국 약업대상’ 제약바이오 부문 시상식을 갖고 김승호 회장에게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다고 17일 밝혔다. 2020년 신설된 대한민국 약업대상은 약업계의 노력과 봉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그 공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대한약사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등 약업계 3개 단체가 .. 2021. 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