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농업경영 정보(데이터) 제공으로 농가의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겠습니다. 2024.04.04 농촌진흥청 농업경영 정보(데이터) 제공으로 농가의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겠습니다. - 김황용 기술협력국장, 3일 경영 개선 특화해 농업소득 올린 우수농가 방문 - 농업경영개선 현장 의견 듣고, 향후 지원 확대 방안 등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 김황용 기술협력국장은 4월 3일 전라남도 장흥군과 강진군에 있는 우수농업경영체를 방문해 농업경영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농업 소득향상 지원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전라남도 장흥군 참다래 농장 위혁수 대표는 “귀농 이후 몇 년간 경영과정을 기록하며 불필요한 지출 비용을 줄이는 등 경영 효율화를 꾀했다.”라며 농촌진흥청이 앞장서 다양한 경영 개선 사업을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전라남도 강진군 표고버섯 식품 생산업체 윤영진 대표는 “청.. 2024. 4. 5. 정부, 일조량 부족 피해 '농업재해'로 인정 지원 조사 거쳐 농약대‧대파대 등 지원금 지급 예정 피해 견줘 지원 미미…‘보험적용부터 확대해야’ 입력 2024.04.03 18:10 [한국농정신문 김수나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지난달 일조량 부족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농업재해로 인정하고 피해조사를 통해 지원에 나서기로 하면서 각 지자체에선 피해 신고‧접수가 진행되고 있다. 4월 5일까지 읍‧면‧동을 통해 신고‧접수된 피해 내용이 취합되면 조사를 거쳐 농약대‧대파대‧생계비 등 재해지원금이 지급된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구체적 피해와 지원 규모는 지자체별 조사가 끝나야 확정되며, 국비 집행은 5월 초쯤으로 예상돼 실제 농가 수령까진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일조량 부족은 지난해 12월부터 3월 중순까지 이어졌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 .. 2024. 4. 5. 3월 돼지출하 큰 폭 줄었지만… 축평원 159만두 잠정 집계…전년보다 6.3% 감소 돈가 2% ↑ 평균 생산비 못미쳐…소비부진 여파 2024.04.03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지난 3월 돼지 출하가 지난해 보다 크게 줄었지만 돼지가격은 소폭 상승에 그치며 국내 평균 생산비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3월 출하된 돼지는 모두 159만2 천976두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년동월 대비 6.3% 감소한 것으로 이전 3년간 3월 한달물량으로는 가장 적었다. 하지만 돼지 가격 상승폭은 출하 물량에 미치지 못했다. 지난 3월 전국 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 가격(제주, 등외제 외)은 지육 kg당 4천807원으로 전년동월 대비 2.0% 상승에 그쳤다. 사회전반에 걸친 경기침체로 인한 돼지고기 소비 위축 추.. 2024. 4. 4. 이전 1 ··· 129 130 131 132 133 134 135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