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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경남도, 풍요로운 미래농업·잘 사는 농촌 5개년 계획 세웠다 경남CBS 최호영 기자 2024-02-03 10:09 7대 전략 36개 과제 111개 세부사업 담 경상남도가 잘 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앞으로 5년의 농업·농촌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한다. 도는 도청 서부청사에서 '경상남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24~'28)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 계획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이다. 정부와 도정 과제 반영 등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과 실천계획 세워 농업의 도약을 이루고자 추진한다. 최종 보고회에서는 '풍요로운 미래농업, 잘 사는 경남 농촌'을 비전으로 미래 농업 신성장 동력 육성, 지속가능한 농가 경영, 건강한 농식품산업 기반 구축 등 7대 전략과 36개 과제, 111개.. 2024. 2. 4.
밭농업 기계화 기술 적용 현장 점검 이재학 기자 승인 2024.02.02 10:18 이재학 기자 jaehakxx@kamnews.co.kr 2024. 2. 4.
[내:일의 농사] #3. 문턱 높은 식품위생법, 안전도 산업도 못 챙기는… 입력 2024.02.03 06:30 토종 곡물로 토종 선식가루 만들기, 불가능하진 않지만 참 어렵네 식품위생법, 농민의 식품가공을 가로막는 거대한 장벽 '6차 산업화'라는 대안은 분명하지만... 농정 당국은 한가롭다 '내:일의 농사' 세 번째 글은 토종 곡물로 만든 토종 선식가루 이야기다. 말로는 간단하게 보이지만, 실제 제조나 유통으로 들어가면 복잡다단한 과정이 기다리고 있다. 식품위생법은 까다롭게 지켜져야 하지만, 6차산업의 근원이 되는 농민의 식품가공 참여에는 높은 장벽으로 작동한다. 오히려 소수의 식품자본이나 유통자본에게 유리한 법으로 기능한다. 쇠퇴하는 농어업의 대안으로 '6차산업화'를 이야기하지만 구호만 난무하는 것은 아닌지, 토종 곡물을 앞에 두고 남해 농부는 고민이 깊다. [편집자 주] 농.. 2024.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