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우즈벡 한의학 임상연수 대표단, 대구한의대 방문 우즈벡 3개 의대 교수진…양국간 한의학 교류 증진 교두보 역할 ‘기대’ 강환웅 기자 등록 2022.08.17 11:04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은 지난달 29일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 타슈켄트소아의과대학 의사 2명, 지난 4일 우즈벡 부하라국립의과대학, 타슈켄트국립의과대학, 타슈켄트소아의과대학 교수(의사) 3명이 한의학 임상연수를 위해 대구한의대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까지의 방문 기간 동안 우즈벡 한의학 임상연수 대표단은 대구한의대 변창훈 총장을 비롯해 의무부총장, 대외부총장, 산학부총장을 예방하고 대구한방병원, 포항한방병원, 바이오품질인증센터, 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를 등 대학의 주요 시설을 방문하는 한편 대구한의대 한의학과 교수진의 한의학 강좌를 통해 한국 한의학의 다양한 분야를 배.. 2022. 8. 18. 자생한방병원 설립자 신준식 박사의 선친 신광열 선생에 대통령표창 서훈 일제강점기 반일 시위 주도로 형무소 수감…항일투쟁 지속 군수품 및 독립 운동자금 전달, 한의사로 독립운동가 치료 자생한방 "잊혀진 한의사 독립운동가들의 정신 계승할 것" 이병문 기자 입력 : 2022.08.16 12:17:06 자생한방병원은 독립운동가이자 한의사로 항일투쟁에 몸 바친 청파 신광열 선생에게 국가보훈처로부터 독립유공자 대통령표창이 서훈됐다고 16일 밝혔다. 신광열 선생은 자생한방병원 설립자 신준식 박사의 선친이다. 함경남도 북청 출신인 신광열 선생은 1930년 3·1운동 11주년을 앞두고 대대적으로 벌어진 반일 시위운동의 주동자로 지목돼 경성 서대문형무소에 투옥됐다. 수감번호 '1679'를 부여 받고 옥고를 치렀으며 옆구리에는 일본 경찰의 칼에 길게 벤 자국이 남았다. 또한 출소 후에는 독립.. 2022. 8. 16.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학 관련 연구·등재 등 자문해드립니다” 입력 :2022-08-16 14:13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약혁신기술개발사업단은 16일 임상 한의사, 한의계 연구자·기업 등을 대상으로 ‘피투이(PtoE) 연구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의약진흥원에 따르면 피투이 연구지원 프로그램은 한의약혁신기술개발사업 연구진을 대상으로 연구방법론과 연구성과 기반 보장성 강화 및 제도화에 관한 자문을 목적으로 시작했으나, 초기단계부터 전문적인 지원을 통해 연구를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그 대상을 전체 한의계로 확대하기로 했다. 신청 가능한 주요 자문 분야는 임상연구 설계 및 분석, 경제성 평가, 임상시험계획 승인, 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빅데이터 분석 등의 연구방법론이다. 신의료기술 등재, 건강보험 급여 등재, 품목허가 획득, 보건사업 기획 등의 제도.. 2022. 8. 16. 이전 1 ··· 250 251 252 253 254 255 256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