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식,뉴스3189

[건강한 가족] “선대 독립운동 정신 본받아 인술 펼치는 민족병원으로 거듭나겠다” 중앙일보 입력 2022.08.22 00:04 류장훈 기자 자생한방병원 신준식·신민식 형제 올해로 광복절이 77주년을 맞았다. 광복 이후 세월이 많이 지났지만 역사에 묻힌 채 빛을 보지 못하는 독립운동가가 여전히 많다. 이들을 발굴·재조명하는 작업은 오늘날 대한민국을 있게 한 초석을 확인하는 과정이다. 자생한방병원 설립자인 신준식 박사와 동생 신민식 사회공헌 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 병원장)은 독립운동가의 역사 발굴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2018년부터 고군분투해 왔다. 그 결과 2020년 숙조부인 신홍균 선생이 독립군 한의 군의관으로서의 업적이 밝혀져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훈한 데 이어, 올해 광복절 선친 신광열 선생이 항일투쟁의 공훈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에 서훈됐다. 잊힌 독립운동가를 세상에 알려 민족정.. 2022. 8. 22.
한의학의 세계화…자생한방병원, 미국 '정식 인증' 보수교육 제공기관 자격 획득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2021. 8. 9. https://youtu.be/XPwY9urQ9jI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부항이 이슈가 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한의학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의료진들이 의사면허 유지를 위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보수교육의 정식 교육기관으로 국내의 한 한방병원이 선정돼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자세한 내용 정희영 기자가 전합니다. 출처 : 유투브 2022. 8. 22.
한의약 세계화 지원단이 뜬다 등록일 : 2019-11-07 담당자 : 최재영 담당부서 : 한의약산업과 - 한국한의약진흥원, 경희대, 부산대, 자생한방병원, 청연한방병원 연합체 구성 - - 외국 의료인 연수, 외국 의대(병원) 교육, 해외진출 한의사 교육 등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은 한의약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5개 기관(한국한의약진흥원·경희대학교·부산대학교·자생한방병원·청연한방병원)이 참여하는 “한의약 세계화 지원단(이하 ‘지원단’)”을 2021년까지 3년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단에 참여하는 5개 기관은 지난 9월 사업 공모에 참여한 기관 중에서 10월 선정 평가 및 사업계획 협상 등을 통해 선정됐고,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이응세)이 사업 대표기관을 담당한다. 지원단은 한의약의 오랜 경험.. 2022. 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