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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한의약 치료 효용성 극대화 만반의 준비” 경북한의사회, ‘국제 Hi-Wellness 체험페스타 2022’ TFT 회의 10월8, 9일 개최···한의학, 아유르베다, 요가, 명상 등 체험 기회 하재규 기자 등록 2022.08.17 12:44 경상북도한의사회(회장 김현일)는 지난 16일 사무국회의실에서 ‘국제하이웰니스 체험페스타 경북한의사회(TFT) 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최, 한의약 치료 효용성의 극대화 및 국제적인 한의약 홍보 강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에 나섰다. 한의학·아유르베다 상호교류를 위한 ‘경북·영덕 국제 Hi-Wellness 체험페스타 2022’는 오는 10월 8, 9일 양일간 경북 영덕군 창수면 나옹왕사역사문화체험지구에서 개최되며, 한의학 체험을 비롯 아유르베다, 요가, 명상 등의 체험과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이.. 2022. 8. 21.
한의학계 최초 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된 고성규 교수 "양방·한방 결합 통합의학 추구 김윤정 입력 2022-08-17 17:42 전북 고창 출신 한의학계 국내 권위자 재인알앤피 대표, 항암제 연구개발 추진 다양한 분야 활동 고향 선후배 가교 역할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정착한 지 오래지만, 항상 동향 사람들을 보면 반갑고 애틋한 마음이 듭니다. 요즘에는 특히 많은 전북 출신 선·후배들이 각계각층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어 뿌듯한 일이 많았습니다. 저 역시도 고향의 정과 추억을 잊지 않고, 여전히 많은 전북 사람들을 만나서 소통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첫 한의사 출신의 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됐습니다. 개인적으론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앞으로도 의료인으로서 전북인으로서의 역할에 무게감을 느끼고 제가 할 역할이 있다면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고창 출신 고성규 경희대 한의대 교수(재인알앤피 대표·.. 2022. 8. 21.
論으로 풀어보는 한국 한의학 (233) 盧正祐의 민족의학론 “민족의학은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이다” 김남일 교수 등록 2022.08.18 14:55 “한국 한의학은 중국의학의 모방이나 되물림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학으로서의 「東醫學」이다. 이것은 마치 인도의 불교가 일본에서 완성된 것이나, 도자의 기술이 중국에서 왔으나 고려의 청자기는 한국에서만 만들어질 수 있었던 것과도 비유할 수 있다. 한의학은 우리나라 민족에 동화된 의학이며, 동시에 중국의학의 이론을 훨씬 능가한 독창적인 성격을 띤 우리 민족의 문화적 유산이다.” 위의 글은 경희대 부속한방병원 초대 병원장을 역임한 盧正祐 敎授(1918〜2008)의 『백만인의 한의학』(1971년 행림출판사 간행)에서 ‘민족의학’으로서의 ‘동의학’의 의의를 평가한 글로서, 그는 한의학을 “우리 민족의 문화적.. 2022. 8.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