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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남양유업 오너리스크 확대…납유농가 불안 가중 2022.03.23 09:40:28 연이은 매각 철회, 법정공방으로 경영 정상화 ‘적신호’ [축산신문 민병진 기자] 원유감산정책 장기화 영향 우려…경영쇄신 결단 촉구 남양유업이 오너리스크로 휘청이면서 납유농가의 불안이 점차 가중되고 있다. 대리점 갑질 논란을 시작으로 연이은 사건사고로 몸살을 앓고 있던 남양유업은 지난해 5월 소비자 불신에 정점을 찍었다. 이에 홍원식 회장은 대국민 사과를 통해 회장직 사퇴와 경영승계 포기를 선언했고,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와 인수계약을 체결하면서 남양유업은 오너리스크에서 벗어나는 듯 했다. 하지만 돌연 홍 회장이 인수계약을 철회하면서 남양유업은 경영쇄신의 기회 대신 긴 법정싸움을 시작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불가리스 사태’에 책임을 지고 이광범 대표이사가 지난해 5.. 2022. 3. 24.
세계경찰태권도연맹, '기술위원회 임명 및 위촉식 가져 김민수 기자 승인 2022.03.22 17:58 [잡포스트] 김민수 기자 = 세계경찰태권도연맹이 지난 19일 '2022 World Police Taekwondo Federation Technical Committee Appointment Ceremony' 행사를 진행하며, 각 분야별 이사회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방승호 총재를 비롯해 김성배 상임부총재, 상임고문 임춘길 외 세계 각국의 관계자를 포함해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기술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과 고문단 자문위원의 임명장과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기술위원장에는 김경찬위원장이 임명, 경기위원장은 장명수, 기록위원장은 신동수, 고문에 황정리, 최호현, 최재춘, 전갑길이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어, 자문위원에는 .. 2022. 3. 24.
벨기에 한국문화원, '태권도의 날' 만든다 등록 2022.03.23 09:02:39 기사내용 요약 5월8일 '제1회 태권도의 날'…매년 행사 진행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주벨기에유럽연합 한국문화원은 22일(현지시간) 벨기에 네덜란드어권에 위치한 자치도시 에더겜 시와 '태권도의 날' 행사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5월8일 태권도 행사, 한식, 한국문화 체험 등 대형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양측은 매년 태권도의 날을 기념해 태권도 및 한국문화 행사 개최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에더겜 시는 벨기에 제2의 도시이자 경제 중심지인 앤트워프시 근교에 위치한 지방자치 도시다. 이번 협약은 에더겜시 측에서 먼저 제안해 이뤄졌다. '제1회 태권도의 날'은 에더겜 시립 윌르콤 스포츠센터 및 주변 공간에서 5월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 2022. 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