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미국 ‘김치의 날’ 확산 공로로 김치협회 감사패 정재근 기자 승인 2022.03.22 16:59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미국 내 ‘김치의 날’ 제정 확산과 김치 수출 확대 등에 기여한 공로로 김치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 사장은 22일 나주 본사에서 이하연 (사)대한민국김치협회(이하 김치협회) 회장과 장해춘 세계김치연구소 소장을 만나 국내 김치산업 발전과 김치 세계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11월 22일 ‘김치의 날’은 김치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20년 국내에서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지니아주 그리고 뉴욕주에서 ‘김치의 날’이 제정되었으며, 앞으로 공사는 미국 전역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 사장은 “김치는 한국이 종주국이며, K-Food의 대표주자”라며, “김.. 2022. 3. 24. SPC 비알코리아, 가공유시장 확장 노림수는? 송고 2022.03.22 11:16 EBN 정민주 기자 (minju0241@ebn.co.kr) 편의점서 대형마트로 판매처 확장 베이커리·푸드 등과 시너지 전망 멸균우유 시장 4년 새 194% 성장 SPC가 가공유 몸집을 부풀리려는 모양새다. 일부 편의점에서만 판매하던 가공유를 대형마트까지 입점시키면서 업계에서는 매출 규모를 늘리려는 움직임이 아니겠냐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SPC에 따르면 BR코리아는 지난해 7월 멸균우유 3종(△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민트초코 △쿠키앤크림)을 출시했다. 190ml 정도로 한 번에 마시기 적당한 크기다. 특히 지난해 민트초코 열풍이 일었을 당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민트초코 원조 격인 베스킨라빈스에서 나온 우유라는 이유로 주목 받기도 했다. 이 멸균우유 3종은 출시 이후 편.. 2022. 3. 23. "제로 코로나 정책 중국, 성장 정체로 10년은 고군분투할 것" 이상덕 기자 입력 2022/03/21 17:56 세계적 경제사학자 니얼 퍼거슨 스탠퍼드대 교수 ◆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 우리는 팬데믹이나 전쟁이라는 거대한 재난에 늘 직면하지만, 이를 예측하거나 피할 수 없는 존재다. 초기 로마 역사가들은 무언가 목적을 갖고 움직이는 데 의미를 부여하고자 했고, 중국은 '천명'을 통해 왕조가 순환된다고 믿었다. 근래에는 계량경제사나 역사동역학(Cliodynamics)의 신봉자들이 이러한 순환론적 접근법을 부활시키려고 하고 있다. 문제는 이런 모델들은 분명 예견됐을 법한 사건들이 실제로는 벌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설명할 수 없다는 데 있다. 역사는 모델로 만들어 설명하기엔 너무나 복잡한 과정이다. 한국인들은 혹시 모를 한국전쟁이 가장 큰 파괴적 재앙이 될 수 있다는 것을.. 2022. 3. 22. 이전 1 ··· 382 383 384 385 386 387 388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