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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홍원식 남양 회장 미래 불투명…매각 꼼수 다 막혀 강민 기자 입력 2022.03.15 19:20 법원, 한앤컴퍼니 제기 가처분 인용에 대유와 이행협약도 멸실 [시사포커스 / 강민 기자]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의 미래가 매우 불투명해졌다. 15일 식품업계 및 증권가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대유위니아 그룹과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간 체결한 조건부 경영권 매각 계약이 해제 됐다. 또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홍 회장이 한앤컴퍼니가 제기한 가처분 인용 이의 제기를 인정하지 않았다. 작년 11월 홍 회장은 대유위니아그룹과 상호협력을 위한 이행협약을 체결했다. 이 약정은 조건부로 홍 회장이 한앤컴퍼니와 법적분쟁에 승소해 주식양도가 가능해지면 대유위니아그룹에 남양유업 주식과 경영권 매각을 함께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작년 12월 한앤컴퍼니는홍 회장과 대유홀딩스가 협.. 2022. 3. 21.
캄보디아 시엠립주에는 ‘수원마을’이 있다 현재용 기자 입력 2022.03.20 13:43 수원마을 지원사업 백서 ‘캄보디아 수원마을, 같이 걸을까’발간 (수원=현재용 기자) 2007년 6월, 수원시는 자매도시인 캄보디아 시엠립주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인 프놈끄라옴 마을을 ‘수원마을’로 선정했다. 그해 12월 ‘수원마을 지정 선포식’을 했고, 이후 단계별로 지원사업을 전개하며 주민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갔다. 기반 시설이 전무했던 마을에 수원시의 지원으로 화장실·공동우물·마을회관·도로·다리 등이 하나둘씩 들어섰고, 초·중·고등학교가 설립됐다. 15년이 지난 현재 프놈끄라옴 수원마을은 시엠립주에서 가장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변모했다. 수원시와 프놈끄라옴 마을의 인연은 2004년 시작됐다. 시엠립주와 2004년 국제자매도시결연을 체결.. 2022. 3. 21.
NFT가 미래를 바꿀 방법, DAO에 있다? 기업의 미래, DAO 총정리! https://youtu.be/GNIH44WC-ao 2022. 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