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CEO스코프] SK해운부터 남양유업까지… 재계 20위권 사모펀드 키운 한상원 한앤컴퍼니 대표 허홍국 기자 입력 2021.06.04 18:19 설립 10여년 만에 대기업집단 23위 에쓰오일 자산 뛰어넘고 국내 사모펀드 2위 부상 ‘제2의 웅진식품’으로 탈바꿈 시킬지 업계 관심 커… ‘은둔경영·적은 사회공헌’은 단점 [민주신문=허홍국 기자] 세계 3대 투자은행 모건스탠리 출신인 한상원 한앤컴퍼니 대표이사가 남양유업 인수로 주목받고 있다. 한앤컴퍼니는 토종 사모펀드(PEF)로 현재 12개 기업을 보유하고 있고, 자산 총액 규모는 17조7000억 원에 달한다. 이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올 4월 발표한 대기업 집단에서 23위에 이름을 올린 에쓰오일 자산인 15조7950억 원보다 많은 수준이다. 한앤컴퍼니 설립 10여년 만에 국내 사모펀드 2위로 올라섰고, 최근에는 남양유업을 인수해 한 대표의 원칙 중 하나인.. 2022. 2. 14. [Who Is ?] 한상원 한앤컴퍼니 대표이사 사장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 2021-07-07 10:20:00 ◆ 생애 한상원은 한앤컴퍼니 대표이사 사장이다. 시멘트, 해운, 자동차부품 등 제조업 투자에 강점을 보여 ‘굴뚝산업 투자의 강자’로 불린다. 1971년 7월1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미국에서 사립고등학교인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와 예일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 과정을 마쳤다. 모건스탠리에서 PE(프라이빗에쿼티) 한국 대표, PE 아시아 최고투자책임자(CIO)로 일했다. 2010년 한앤컴퍼니를 설립하고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 단숨에 회사를 국내 사모펀드 2위로 끌어올렸다. ‘집중투자’와 ‘장기투자’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기업을 싸게 사들인 뒤 가치를 높여 되.. 2022. 2. 14. 원점으로 돌아간 남양유업 매각, 올해도 여전히 안갯속 정유미 기자 입력 2022. 02. 03. 16:23 [경향신문] ‘불가리스 사태’로 촉발된 남양유업 매각작업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4월 ‘불가리스가 코로나19 억제효과가 있다’는 발표로 논란에 휩싸이면서 불매운동으로 창사이래 최대위기를 맞았다. 홍원식 회장이 사퇴와 함께 회사를 한앤컴퍼니(한앤코)에 매각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일단락되는 듯 했지만 홍 회장은 돌연 매각결렬을 선언했고 한앤코와의 법정 공방이 시작됐다. 홍 회장은 지금까지 총 3차례에 걸친 가처분 금지소송에서 한앤코에 완패했다. 매각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는 남양유업 사태를 되짚어봤다. ■‘불가리스 사태’로 촉발된 남양유업 매각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은 지난해 5월 ‘불가리스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한앤코에 자신이 보유한.. 2022. 2. 13. 이전 1 ··· 423 424 425 426 427 428 429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