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대구파티마병원, 태권도 주식회사 김사부·송암종합건설과 기부 전달식 허현정 기자 hhj224@imaeil.com 입력 2022-02-16 17:06:02 대구파티마병원은 16일 병원에서 '태권도 주식회사 김사부' 및 '송암종합건설'과 탄자니아 희망 나눔 캠페인을 위한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김 대표는 2천만원 상당의 어린이 영양제 50박스, 권현정 대표는 3백만원을 전달했다. 도시락 업체인 '태권도 주식회사 김사부'는 성장기 영양제 '럭키찬스'를 출시,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태권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후원 활동을 하고 있다. 대구 달성군에 있는 송암종합건설은 임대 및 건축 공사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김선미 병원장은 "오늘의 기부로 어려운 경제 환경과 인프라가 열악한 탄자니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나눔을 실.. 2022. 2. 17. 조국·이성윤·백운규 등 文정부 주요인사 사건마다 '로펌 LKB'가 있었다 입력 2021.09.23 04:20 ①'입시비리 혐의'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부 ②'김학의 불법출금 수사 중단 외압 혐의' 이성윤 서울고검장 ③'월성 원전 경제성 조작 혐의'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최근 법정에서 치열한 공방이 오가고 있는 이들 사건에는 공통점이 있다. 사건 당사자들이 문재인 정부와 가까운 인물이라는 점, 그래서 재판 내내 정치·사회적 반향이 크다는 점이다. 더불어 변호인단에 특정 법무법인 변호사들이 이름을 올린 것도 공통점으로 꼽힌다. 문재인 정부 들어 법조계에서 '서초동 김앤장'으로까지 불리는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LKB) 얘기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LKB는 최근 수년간 외형적으로 급성장했다. 창업자인 이광범(62) 대표 변호사가 2012년 설립 당시만 해도 4.. 2022. 2. 16. [theL]남양유업 측 '가처분 이의신청', 법정심문 오늘 오후 진행예정 머니투데이 유동주 기자 성시호 기자 2022.02.16 남양유업 매각을 둘러싸고 한앤컴퍼니(한앤코)가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을 상대로 제기해 올해 1월26일 법원의 인용결정을 받은 '계약이행금지 가처분' 사건이 홍 회장 측의 이의신청에 따라 또다시 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송경근 부장판사)는 16일 오후 홍 회장 측이 제기한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법정심문을 연다. 한앤코는 홍 회장이 대유위니아그룹(대유)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이행하지 말아야 한다는 취지로 지난해 12월23일 가처분신청을 법원에 제기한 뒤 올해 1월26일 인용결정을 받았다. 오늘 심문은 홍 회장 측이 인용결정 다음날 곧바로 이의신청을 내면서 열리게 됐다. 지난달 법원은 가처분신청을 인용하며 홍 회장 측에 대해 한앤.. 2022. 2. 16. 이전 1 ··· 420 421 422 423 424 425 426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