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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김치는 한국 것"..'中김치공정' 속 대만 외교부 올린 포스터 이보람 입력 2022. 02. 21. 13:21 최근 중국 일각에서 한국 ‘김치’의 원조가 중국식 채소 절임인 ‘파오차이’라는 잘못된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대만 정부가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김치가 한국 것이라는 내용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대만 외교부는 지난 18일(현지시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계정에 한국과의 국제 운전면허증 상호인정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으로 상대국을 방문하기 전 자국에서 발급받은 국제운전면허증을 소지하면 추가적인 절차없이 운전이 가능해졌다. 대만 외교부는 이 소식과 함께 포스터 한 장을 공개했다. 주황색 배경에 배추김치가 그려져 있고 이 배추김치 위로 대만을 뜻하는 ‘타이완’이라고 적힌 번호판을 단 자동차가 지나가는 일러스트다. 그림.. 2022. 2. 21.
바이오 기업 PR 어떻게 하나 보니... 대세는 역시 SNS 남대열 기자 입력 2022.02.17 06:12 바이오 기업, 링크드인·유튜브·뉴스레터 통해 PR 활동 중 국내 바이오 산업이 성장세를 탄 가운데 바이오 기업들의 PR 전략도 다양해지고 있다. 국내 바이오 산업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면서 기업별 PR 전략도 다채롭게 변화하고 있다. 국내 바이오 기업은 보도자료 배포를 통한 뉴스 전달에 집중하면서 SNS를 통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도 추구하고 있다. 문경미 스타인테크 대표는 "바이오 벤처들은 해외 업체 관계자에게 (회사의 정보를) 노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링크드인(LinkedIn)을 운영하고 있다"며 "또한 국내 바이오 업계 관계자의 대다수가 페이스북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인 스탠다임은 링크드인을 활용해 회사의 영문.. 2022. 2. 21.
커피, 마늘, 토마토가 '항암' 식품이 된 이유 김용 입력 2021. 11. 02. 10:29 [김용의 헬스앤] 한 해에 신규 암 환자가 24만 4천명 쏟아지는 시대다. 2년여 동안의 코로나19 누적 환자는 36만 7천 명이다. 코로나19보다 더 위험하고 까다로운 병이 바로 암이다. 하지만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던 2년 동안 암을 잠시 잊고 산 것 같은 느낌이 있다. 실제로 암 검진 숫자가 크게 줄었다고 한다. 코로나 무서워 더 위험한 병을 방치하고 있다는 생각마저 든다. 우리나라 국민이 기대수명(83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7.4%다. 남자(80세)는 5명 중 2명, 여자(86세)는 3명 중 1명에서 암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었다. 2018년 신규 발생한 암 환자는 24만 3837명이다. 암은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2020년 .. 2022. 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