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은 경제공동체".. 모범 사례는? 조소진 입력 2022. 02. 18. 10:30 [치킨 공화국의 속살] 정종열 가맹점주협의회 자문위원장 "가맹점을 거래 대상 아닌 존중해야 상생" 제대로 된 가맹점주 단체 하나 못 만들어 "모범 사례 될만한 회사 하나 나왔으면.." 가맹거래사는 ‘프랜차이즈 전문가’로 불린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국가자격시험을 통과한 이들로, 가맹사업 희망자에게 법률 자문을 해주고 사업성도 검토해준다.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주, 양쪽 입장에 모두 서 본 사람들인 셈이다. 본사와 가맹점, 가맹점과 가맹점 사이의 ‘치킨게임’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맹거래사인 정종열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자문위원장의 답변은 간단했다. “인식부터 바꿔야 해요. 가맹점을 원부자재를 넘기는 유통 단계로만 보지 말고, 경제 공동체로 봐야.. 2022. 2. 21. “점심마다 배달비 오죽 비싸면” 강남서 직장인 ‘공동 배달’까지 등장 입력2022.02.17. 오후 3:44 김민지 기자 [헤럴드경제=김민지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류혜지(가명) 씨는 요즘 배달비 때문에 고민이다. 회사 근처 식당은 대기 시간이 길고 붐비는 경우가 많아 동료들과 배달을 시켜먹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 배달비가 눈에 띄게 높아졌기 때문이다. 같은 가게에서 주문을 하고, 동료들끼리 배달비를 나눠 지불하지만, 거의 매일 점심을 시켜먹으니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최근 배달비가 건당 최대 1만원까지 치솟으며 직장인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를 겨냥해 직장인 전용 ‘배달 공구(공동구매)’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앞서 화제가 된 ‘아파트 배달 공구’ 사례처럼 오피스 단위로 거점을 마련해 묶음 배달을 하는 방식으로 배달비 ‘0원’을 가능하게 했.. 2022. 2. 17. 메타버스 대폭락, 신기술인가 신기루인가…암호 전문가가 말하는 미래 [김기훈의 경제TalkTalk] 김승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①/② 김기훈 경제전문기자 입력 2022.02.14 12:57 NFT(대체불가능토큰)와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국내 주식 시장의 주가상승 보증수표였다. 상장업체가 NFT와 메타버스 사업에 진출한다는 계획만 발표해도 주가는 가파른 상승세를 탔다. 하지만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돈줄을 조이기 시작하면서 NFT와 메타버스를 포함한 기술주들은 하락세로 돌아섰다. 더구나 메타버스 사업에 전념하겠다고 선언하며 회사 이름까지 메타플랫폼즈라고 바꾼 페이스북(FB) 주가는 지난 2월 3일 하루 동안 26%나 폭락하면서 주식시장에 큰 충격을 줬다. NFT와 메타버스는 우리의 삶을 바꿀 꿈의 신기술인가? 아니면 투기꾼들이 .. 2022. 2. 17. 이전 1 ··· 418 419 420 421 422 423 424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