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뉴노멀시대, 프로바이오틱스의 역할’ 춘계 심포지엄 김윤경 기자 입력 2021.06.01 10:26 한국유산균ㆍ프로바이오틱스학회는 11일 세종대 대양AI 컨벤션센터 지하 1층 107호(B107)에서 춘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뉴노멀시대, 프로바이오틱스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ㆍ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심포지엄은 2개 세션으로 운영되며, 세션 1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옴’을 주제로 △프로바이오틱스와 마이크로바이옴의 현재와 미래(이동호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유산균을 활용한 만성간질환의 개선 효능(석기태 교수, 한림대 소화기연구소) △Gut-lung axis와 마이크로바이옴의 역할(최성미 연구교수, 고려대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을 발표한다. 세션 2에서는 ‘건강기능식품 정책 및 연구동향’을 주.. 2021. 6. 3.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내달 사단법인 전환 창립총회 강민 기자 승인 2020.01.23 13:42 법인으로 발전…연구·기술 보급 등 다양한 사업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회장 고종호, 이하 학회)가 올해 사단법인화를 통해 국가에서 인정 받는 공인된 학술단체로 거듭난다. 학회는 최근 법인설립 관련 보완서류를 제출한 상태로 사단법인화 작업이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고 창립총회는 다음달 21일로 예정돼 있으며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학회는 작년 10월 25일 사단법인 발기인 총회를 열고 정관(안)과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 안을 심의하고 발기인 대표와 이사진 11명 선임 등 조직 구성완료했다. 발기인 대표는 고종호 현 학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다음달 21일 예정된 정기총회를 통해 사단법인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 초대 회장 추인과 이사진 구성을 .. 2021. 6. 3. 한국바이오협회 ‘고한승 체제’ 100일, 스킨십 강화·스타트업 지원 주력 등록 2021-06-03 오전 6:00:00 왕해나 기자 취임 이후 3개월여 만에 신규 회원사 37개사 늘어 CEO교류회, 방문 서비스 운영…’연대와 협력’ 일환 국내 바이오 기업 해외 진출 위한 ‘글로벌 밍글’ 출범 “임상 성패 명확한 답 찾겠다”…백신 원부자재 품목 발굴도 이데일리 왕해나 기자] 고한승 한국바이오협회장(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이 지난달 6일로 취임 100일을 맞았다. 한국바이오협회는 지난 10년간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이 이끌었던 터라 새 협회장 체제가 가져올 변화에 업계의 관심이 컸다. 고 협회장은 회원사와의 스킨십 강화와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27일 고 협회장 취임 이후 지난달까지 신규로 가입한 .. 2021. 6. 3. 이전 1 ··· 494 495 496 497 498 499 500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