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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경희대병원-지아이바이옴, 염증성장질환 연구 힘모은다 장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진단바이오마커, 치료제 개발 및 임상시험 협력 박선혜기자 yourname@medipana.com 2021-06-02 09:07 [메디파나뉴스 = 박선혜 기자] 경희대병원(병원장 오주형) 염증성장질환센터가 지난 1일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기업 지아이바이옴(대표이사 양보기)과 염증성장질환 치료제 개발 및 임상시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희대병원 염증성장질환센터 이창균 교수와 지아이바이옴 양보기 대표는 1일 지아이바이옴 본사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결합해 IBD-특이적 장 마이크로바이옴 표지자를 발굴하는 연구를 공동 수행한다. 표지자를 발견하고 그 효과와 기전이 검증되면 향후 IBD 진단 기술 및 치료제 개발.. 2021. 6. 3.
[바이오] 리스크 부담 큰 '신약 독자개발' 줄어든다 메디포스트, 전문업체 세워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집중 전통제약사, 벤처투자 대체 김시균 기자 입력 : 2021.06.02 04:03:03 "한 업체가 신약 개발에 '올인'하는 시대가 저물고 있다." 제약바이오업계의 신약 개발 방식이 진화하고 있다. 합성의약품(제네릭)이든 바이오의약품이든 신약 개발에 소위 '올인'하는 곳이 있는 반면 전문 업체·바이오벤처 투자 등 방식으로 선회하는 업체가 하나둘 늘고 있다. 첫 단계부터 끝까지 신약 개발에만 전념하는 기존 독자 개발은 자금력이 부족할 경우 실패 리스크가 크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전문 업체를 따로 세워 신약 개발 포트폴리오를 넓히거나 실력과 기술이 있는 바이오벤처에 투자하는 형태로 리스크 헤지에 나서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2021. 6. 3.
3350억 ‘K-바이오 랩허브 사업’, 불붙은 유치 경쟁 입력 2021-05-31 05:45:00 강원 전북 경남 제주 등 12개 지자체 참전 ‘랩센트럴’ 벤치마킹…지역 활성화 기대 커3350억 원 규모의 바이오 창업 특화시설 ‘K-바이오 랩허브’ 구축 사업에 참여하려는 지자체들의 경쟁이 뜨겁다. 주관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가 27일까지 유치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강원, 경기, 경남, 충북, 경북, 전남, 전북, 대전, 대구, 부산, 제주, 인천 등 12개 광역 지자체가 나섰다. K-바이오 랩허브는 코로나19 백신으로 유명한 모더나를 배출한 미국 보스턴의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기관 ‘랩센트럴’을 벤치마킹한 지원 사업이다. 바이오 창업 기업이 실험·연구부터 임상실험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입주, 실험·연구, 임상·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시설·장비와 산(산업)·학(학계)·.. 2021. 5. 31.